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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무더위 속 헛심공방' 갈 길 바쁜 전북과 대전, 0-0 무승부...승점 1점씩 나눠가졌다 (158.1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무더위 속 헛심공방으로 막을 내렸다. 두 팀 모두 승점 3점이 절실했지만, 승리팀은 없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0-0으로 비겼다. 최근 부진에 빠지며 승점이 급했던 두 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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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벤치대기-정우영 선발’ 신태용 떠난 울산, 광주전 라인업 발표 [SPO 현장] (26.58)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에 반등이 시급하다. 울산은 18일 오후 2시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광주FC를 만난다. 파이널라운드B는 확정된 상황이지만, 강등권에 걸친 순위에서 벗어나야 하는 상황이다. 울산은 10월 A매치 휴식기에 ‘불난 집’이 됐다. 순위와 성적은 둘째치고, 시즌 도중 선임했던 신태용 감독을 경질했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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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명단 제외' 황희찬, 6월 이후 출전 기록 無...5개월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 올릴까 (23.1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황소 황희찬이 5개월 만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한다. 황희찬의 출전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황희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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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신태용 경질 후폭풍’ 불났던 집 '이청용 PK골→골프채 세리머니’ 울산, 광주에 2-0 승…분위기 반전 성공 (22.28)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신태용 감독 경질 이후 뒤숭숭했던 분위기를 잠재웠다. 선발로 출전했던 정우영은 근육 부상으로 풀타임을 뛰지 못했지만, 이청용의 마지막 페널티 킥 골로 '골프채 세리머니'를 했다. 노상래 임시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8일 오후 2시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에서 광주를 2-0으로 제압했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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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돌격대장' 잃었다…"이동경 사실상 시즌아웃"→FIFA 15위 무너뜨린 '창' 합류 불발, 홍명보호도 악재 (22.14)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산 HD ‘돌격대장’ 이동경(28)이 쓰러졌다. 갈비뼈 골절로 회복에 최소 4주 이상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돼 강등권 싸움을 벌이는 울산과 11월 평가전을 눈앞에 둔 홍명보호 모두 깊은 시름을 안게 됐다. 울산 구단은 10일 "이동경이 정밀검사 결과 오른쪽 10번 갈비뼈 골절로 4주 이상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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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中 역전패 당하자 ‘몰상식’ 비매너…정승현에게 '물병 투척'→중국 관중에 ‘분노 폭발’ (20.21)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다 잡은 물고기라고 생각했던 걸까. 울산HD의 역전골이 터졌던 순간, 중국 청두 룽렁 원정 관중석에서 물병이 날아왔다. 울산은 17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청두와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2-1로 이겼다. 울산에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첫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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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中 서정원 감독, 역전패 이후 왜 신태용 감독을 밀쳤을까? (17.83)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미리 심각한 내용은 아니라는 걸 알린다. 경기 후 서정원 감독이 신태용 감독을 밀친 건 맞지만, ‘절친 바이브’였다. 으레 정말 친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난 장면처럼 신태용 감독을 밀면서 경기에 대한 농담을 주고 받았다. 신태용 감독의 울산HD와 서정원 감독의 청두 룽청이 1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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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中 잘 가세요~' 울산, '허율 극장 역전골 작렬' 2-1 짜릿 역전승! 서정원의 청두 ‘역사적인 아챔 첫 승’ 좌절 (17.15)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에 중국발 돌풍이 휘몰아쳤다. 중국 돌풍이 출렁이던 찰나, 막판 대전역승을 해냈다. 울산은 17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청두 룽렁에 2-1로 이겼다. 울산은 올시즌 리그 3연패 영광을 뒤로한 채 흔들리고 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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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기! 이강인과 기적 만들었던 홍명보호 공격수, '월드컵 드림' 위험하다...최근 25경기 2골+경쟁자들 상승세로 위기 (16.03)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진이 더욱 길어진다. 반전을 만들지 않으면 '월드컵 드림'은 끝이 보인다. 국가대표 공격수 오세훈(마치다 젤비아)이 큰 위기에 놓였다. 최근 소속팀에서의 침묵이 유독 길어지는 중이다. 지난 23일에 있었던 J리그 교토상가FC전에서는 아예 결장했다. 자연스레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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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울산이 돌아왔다’ 단단해진 호랑이, 日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1-0 승…아챔 무패+160일 만에 ‘공식전 연승’ (15.26)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외풍, 내풍을 이겨내고 돌아왔다. 노상래 임시 감독 아래에서 꽤 단단한 모습으로 아시아 무대까지 승리를 챙겼다. 울산은 21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3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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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