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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124.3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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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이 끝내기 홈런-마운드에서는 165km 강속구…미친 10연승 질주한 밀워키 '월드 시리즈 우승' 꿈틀 (1.70)
▲ 뉴욕 메츠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쳤던 밀워키 브루어스의 신인 아이작 콜린스(사진 첫 번째와 두 번째). 괴력의 강속구 투수로 떠오른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메츠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쳤던 밀워키 브루어스의 신인 아이작 콜린스(사진 첫 번째와 두 번째). 괴력의 강속구 투수로 떠오른 제이콥 미즈로우스키. ⓒ연합뉴스/AP/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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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WS 우승' ML 758경기 도텔, 사고로 사망…주지사 포함 최소 44명 희생됐다 (1.29)
▲ 2011년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세인트루이스 유니폼을 입고 우승에 이바지한 옥타비오 도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메이저리그 투수 옥타비오 도텔이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1세. 9일(한국시간) ESPN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도텔은 이날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일어난 나이트클럽 지붕 붕괴 사고로 사망했다. 사고는 이날 새벽 1시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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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휴식’ 샌디에이고, 시카고 컵스에 7-0 완승…시범경기 3연패 탈출 (0.00)
▲ 왼쪽부터 최원제 코치-김하성-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단 살라스 ⓒ 신원철 기자 ▲ 인터뷰하는 김하성.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서 승리했다. 샌디에이고는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론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컵스와 시범경기에서 7-0으로 이겼다. 앞선 3경기에서 모두 패했던 샌디에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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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한 샌프란시스코 외야 안정시킬 것" 이정후 '포브스 선정 잠재력 5위 유망주'…1위는 '투수 최고액' 야마모토 (0.00)
▲ 포브스 선정 2024년 기대되는 신인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샌프란시스코의 약점을 지워줄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24년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둔, 데뷔가 기대되는 유망주 순위를 선정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 13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맺고 빅리그에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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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이후 처음이야… 12개 팀 옮겨 다닌 43세 노장, 야구란 이런 것이다 (0.00)
▲ 12번째 팀에서의 경력을 시작하는 베테랑 좌완 리치 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성공하는 선수들의 경로는 대략 명확하다. 아마추어 시절부터 천재 소리를 듣다 프로에 지명이 되고, 일정 시간의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다. 그리고 그간 쌓아둔 기량을 밑천 삼아 30대 어느 시점까지 전성기를 누리다 서서히 하락세를 걷는다. 그 끝에는 은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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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공포의 외인구단…前올스타, 쇼트트랙 선수, S급 유망주가 한 팀에 (0.00)
▲ 맷 켐프.[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은 지난 2019년 프리미어12에서 멕시코에 밀려 도쿄 올림픽 티켓을 확보하지 못했다. 40인 로스터에 들어간 선수들의 출전길이 막힌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선전 일정이 연기되는 악재를 맞이했지만 올림픽 티켓을 향한 도전은 계속된다. 백전노장 마이크 소시아 감독을 사령탑에 선임하고 다음 달 열릴 아메리카 예선을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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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리얼무토' MLB.com 선정 30개 구단 크리스마스 선물 (0.00)
▲ J.T. 리얼무토-브라이스 하퍼-매니 마차도(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25일(한국 시간) 크리스마스를 맞아 각 팀에 현실적으로 적합한 선수를 선물로 준다는 시나리오를 만들었다. MLB.com은 "공정하게 어떤 선수도 한 번 이상 사용될 수 없다. 모든 팀이 브라이스 하퍼를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LA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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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타' 추신수, 16경기 만에 멀티히트… 팀은 3연패 (0.00)
▲ 런다운에 걸린 추신수[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외야수 추신수가 16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했다.추신수는 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O.co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 1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텍사스는 접전 끝에 8회 맷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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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호포' 추신수, 시즌 최다 눈앞…텍사스 2연패 탈출(종합) (0.00)
▲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결승 홈런을 터트렸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21호이자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189호포를 터트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추신수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O.co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경기에 1번 타자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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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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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