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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대주' 박승수의 미래는 험난해질까...본인 영입했던 에디 하우 감독 결별 유력→새 스승 온다 (355.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 강등 위기에 빠졌던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까지 끌어올리고 70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까지 선물했던 에디 하우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하우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1군 진입을 노리던 한국 유망주 박승수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글로벌 매체 '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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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승수 EPL 데뷔 빨간불' 뉴캐슬 초대형 변수 터졌다…1군 데뷔 이끈 하우 감독 결국 자진 사임→최고 후원자 잃고 '무한 경쟁' 새 시험대 돌입 (137.18)
▲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위 사진)가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맞닥뜨렸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이끌었던 에디 하우(사진)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18)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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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초대형 왕조' 만든다…"발롱도르 2위 비니시우스 개인 합의"→HERE WE GO 기자 "뉴캐슬 에이스도 런던행 급물살" 브라질 드림팀 구축 시동 (77.65)
▲ 출처| 'Richard Roe' SNS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 영국 '풋볼3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이 2선 측면과 3선 중앙에 '브라질 듀오'를 배치하려 한다. 2024년 발롱도르 2위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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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64.78)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왼쪽 수비수 루이스 홀 영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맨유가 홀 영입 경쟁에서 승리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홀은 첼시로 돌아갈 기회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감독은 새 시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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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최고 선수 맞다...뉴캐슬 감독의 손흥민 '샤라웃'→"환상적이며, 의심의 여지 없는 프리미어리그 최고 선수" (9.61)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로 인정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에 앞서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산드로 토날리, 박승수는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의 TWO IFC에서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뉴캐슬의 기자회견이었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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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원해서 한국 패싱, 뉴캐슬 투어에 빠진 이삭...하우 감독 "등번호 9번과 고액 연봉, 다 들어줄 생각 있다" (9.33)
▲ 스웨덴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이삭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레알 소시에다드를 거쳐 2022년부터 뉴캐슬에서 활약했다. 그는 단숨에 팀의 핵심 멤버로 거듭났다. 이삭은 뉴캐슬 소속으로만 무려 62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투어 일정에 불참하고 이적을 요청한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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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형 유망주' 박승수에게 아쉬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뉴캐슬, 아스톤 빌라 제이콥 램지 영입"→박승수와 같은 포지션 (9.06)
▲ ⓒ연합뉴스 ▲ ⓒ뉴캐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박승수에게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톤 빌라의 제이콥 램지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적료는 4,400만 파운드(약 829억 원)로 추정된다. 잉글랜드 국적의 램지는 측면 공격수와 공격형 미드필더,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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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18세 한국인’ 박승수, 최연소 EPL 출전 준비…출전하는 순간 韓 축구 초대박 기록 ‘뉴캐슬 개막전 명단 포함’ (8.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까. 설마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한국 축구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을 준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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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축구는 역시 쏘니' 한국 찾은 뉴캐슬 감독 "18살 박승수, 손흥민의 실력과 미소 닮아갔으면" (8.62)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댄 번이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 박승수(18)를 영입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장점을 빼닮길 희망했다.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댄 번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기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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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EPL 데뷔 임박"→뉴캐슬 1군 재합류 확인…英매체도 "내부 평가 훌륭해" 호평 (7.7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뉴캐슬은 오는 2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리는 2025-2026 EPL 홈 2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을 상대한다. 현재 팀 상황이 어수선하다. 지난 16일 아스톤 빌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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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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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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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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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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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