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재계약 실패→방출→다저스 핵심 선발…"오타니 돕는 숨은 영웅" KIA 출신 라우어, 야구 인생 대반전 (48.32)
2026-06-24
-
다저스는 왜 사령탑에 항명한 선수 현금까지 주면서 데려왔나…KIA 2승→ML 9승 인생역전 신화의 또다른 기회 (47.7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또 깜짝 영입에 나섰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와 '인생역전'의 주인공이 됐던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2)와 손을 잡은 것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LA 에인절스와의 주말 3연전 피날레를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를 영입해 로테이션
2026-05-18
-
감독과 싸운 KBO 출신 좌완, 선발 기회 준다! "로테이션 투입할 예정" 다저스 단장 못 박았다 (45.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된 에릭 라우어가 당분간 선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라우어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의 잭 해리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랜든 곰스 단장은 에릭 라우어가 다저스에서 선발 투수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2026-05-20
-
'KIA 출신' 라우어로 사이영상 잡았다, 다저스 피츠버그에 12-3 대승 (45.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를 선발로 내세워 사이영상 투수가 선발 출격한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12-3 승리를 거뒀다. 블레이크 스넬과 타일러 글래스노우 등 주축 선발들이 부상으로 빠져 있는 다저스는
2026-06-10
-
"많은 비난을 받았다" 다저스 입단한 KBO 출신, 억울함 호소…감독에게 항명설 전면 반박 (45.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정말 많은 비난을 받았다"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좌완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시절 불거졌던 ‘오프너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라우어는 21일(한국시간) 현지 인터뷰에서 “내 발언이 맥락과 다르게 전달됐다”며 “오프너를 싫어한다고 말했지만, 팀을 위해 뛰지 않겠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었다”고 밝혔다. 라우어는 올 시즌 초
2026-05-22
-
"견딜 수가 없어" KIA 출신 라우어 불만 폭발→감독에 반기 충격…이대로 토론토와 결별하나 (44.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4년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터뜨려 화제다. 19일(한국시간)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라우어는 팀의 오프너 전략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토론토는 18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선발 대신 불펜 투수를 먼저 내세우는 오프너 전략을 사용했
2026-04-19
-
'KBO 출신 투수 큰일났다' 감독 공개 저격하고 비판대에…"나에게 직접 이야기 해" 감독도 뿔났다 (43.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의 오프너 기용 불만 발언이 구단 내부에서 파장을 일으켰다. 라우어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오프너 뒤에 등판하는 벌크 투수 역할을 맡은 뒤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확실히 다르다. 솔직하게 말하면 정말 싫다. 견딜 수가 없다. 하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팀은
2026-04-20
-
“어른스럽게 굴어라” 前 KIA 투수 투덜대다 퇴출 철퇴… 얼마나 엉망이었으면 '잘 갔다'는 말까지 나오나 (42.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에 올라와 좋은 활약을 하며 팀 마운드에 큰 공을 세웠던 라우어는 결국 이렇게 토론토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표면적인 DFA 사유는 성적 저하다. 라우어는 지난해 토론토 마운드에서 28
2026-05-12
-
‘충격 강등’ 前 KIA 투수 꽤씸죄 걸렸나, 감독에 대들었다 선발 잃었다? 또 불만 터지나 (42.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토론토 좌완 에릭 라우어(32)는 지난 4월 18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 원정 경기 후 인터뷰로 현지 언론의 큰 관심을 모았다. 라우어는 이날 자신의 기용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게 분명한 어조였다. 그 일이 있었던 지 얼마 되지 않아 라우어는 결국 선발 자리를 잃었다. 존 슈나이더
2026-04-26
-
'감독에 항명→현금 트레이드' 前 KBO 투수, 놓칠 수 없는 기회 왔다! 다저스 선발 데뷔전 확정 (42.2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2024년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의 LA 다저스에서 첫 등판이 확정됐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을 앞두고 에릭 라우어의 등판 계획을 밝혔다"며 라우어가 27일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등판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
2026-05-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