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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260.88)
▲ 한국프로축구연맹 ▲ 과거 신태용(오른쪽)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년체육부 장관이 FIFA의 민간 자본 투자 유치안을 공개 지지했다. ⓒ 인도네시아 '수뭇 포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신태용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인물이 국제축구연맹(FIFA) 편에 섰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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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쫓은 축구협회장, 대국민 '오피셜' 공식 사과…"월드컵 진출 꿈 이루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 → 인도네시아 감독도 거취 불안 (39.47)
▲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은 신태용 감독 경질을 발표하고 고작 닷새 만에 후임 지도자가 올 것이라 밝혀 사실상 '뒷거래'를 시인했다. 현직 감독과 관계를 정리하기도 전에 새 사령탑 후보와 면접을 본 사실을 확인시켜줬다. ⓒ 에릭 토히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 회장 에릭 토히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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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이 답이다!" 클라위버르트 273일 만에 전격 경질→'한국인 컴백론' 불붙었다…"인도네시아 전술색 잃어" PSSI도 꿈틀 (29.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파트릭 클라위버르트(49)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클라위버르트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된 신태용 전 감독 후임으로 부임했으나 273일 만에 성적 부진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반납했다. PSSI는 16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상호 합의하에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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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드시 이겨라" '신태용 해고' 주도한 인니 축구협회장→태극전사 만나는 U-23 대표팀 방문 격려…"韓 제물로 본선행 불씨 지핀다" (25.57)
▲ 에릭 토히르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1월 신태용 당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의 '깜짝 경질'을 주도한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이 '이민성호'와 결전을 앞둔 자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방문해 격려했다.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은 6일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라 델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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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자르고 '귀화 슈퍼팀' 됐다더니…인도네시아, 월드컵 진출 좌절 → 이라크에 0-1 패배 "네덜란드 감독 나가" (18.50)
▲ 아시아에서 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팀은 인도네시아다. 네덜란드계 혼혈선수에게 대거 시민권을 부여하면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은 이제 귀화자로만 명단을 꾸려도 될 정도다.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한 귀화 카드였는데 4차예선 2패로 꿈이 좌절됐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총체적 난국이었다. 인도네시아 축구가 또 한 번 고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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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보내고도 계속 반복…"귀화 슈퍼팀, 또 스트라이커 국적 변경"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오피셜' 공식발표! (14.92)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치르면서 대표팀 전력을 상승시키고자 인도네시아계 선수라면 무조건 수혈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 ⓒ 인도네시아 트리븐 뉴스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을 경질하고 네덜란드 출신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사진 위)를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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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나가! 이제 변명거리 없다…월드컵 예선 직전 레전드 매치 → 최종 연기 결정 → 사우디 잡아야겠지? (14.52)
▲ 인도네시아는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1승 이상 확보해 최대한 월드컵을 향한 생존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열세가 점쳐진다. 상대 전적만 봐도 이라크에 1무 8패로 아직 승리가 없다. 이번 월드컵 2차예선에도 1-5, 0-2로 졌다. 사우디를 상대로도 1승 2무 11패로 일방적으로 밀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현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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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기고 조1위 가야지!" 축구 전문가가 할 소리인가…인니, '이민성호' 꺾고 亞컵 직행 노린다→'신태용 토사구팽' 주모자도 "이길 수 있다" 독려 (13.00)
▲ '볼라'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는 진심이다. 한국을 '축구'로 이기려 한다.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9일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라 델타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J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지난 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마카오와 2차전에서 5-0으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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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쫓고 '1000억원' 몸값팀 됐는데…귀화 추가 확인 "인도네시아 정부에 신청서 전달" 최대 3명! (12.54)
▲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차 예선을 앞두고 총 3명의 선수를 추가 귀화시킬 예정이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활약 중인 스트라이커 마우로 제일스트라는 이미 귀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해진다. ⓒ 마우로 제일스트라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현 울산HD 감독이 잠시나마 지도했던 인도네시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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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희생시켰더니 하필…'무한 귀화' 인도네시아, 혼혈 공격수 2명 또 추가 → 신태용만 이겨본 사우디와 재격돌 (11.35)
▲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은 클루이베르트 감독에게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신태용 감독 시절보다 더 많은 귀화 선수를 구성하는데 온힘을 짜내고 있다. 최근에도 이탈리아와 네덜란드에서 뛰던 3명을 귀화시켜 인도네시아 선수들을 대표팀에서 찾기가 힘들 지경이다. 그런데도 호주에 패했고, 신태용 감독은 자카르타 현지에서 응원하며 답답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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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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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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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