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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헐시티, 오현규 상황 주시 중"...韓 21호 프리미어리거 탄생할까 (44.20)
▲ 출처| 챗gpt 생성 이미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한국인 역대 21번째 프리미어리거가 될까. 튀르키예의 세르칸 모로바 기자가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헐 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꾸준히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수원삼성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유럽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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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오브리가도!" 손흥민 기자회견 도중 빵 터진 이유..."제가 이래서 브라질과 잘 맞아요" (7.73)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브라질 취재진에게 선물을 받은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신인섭 기자] "obrigado!(감사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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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사기 당했어" SON과 헤어지고 '폭싹 망했수다'..새 팀에서도 전력 외, 결국 브라질로 돌아간다 (6.89)
▲ ⓒ에메르송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유럽 생활을 청산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니콜로 스키라는 25일(한국시간) "에메르송 로얄은 브라질 플라멩구로 이적한다. 그는 곧 브라질에 도착할 예정이며, 내일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다. 플라멩구는 AC밀란에 1,000만 유로(약 162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했다"라고 전했다. 빠른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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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A매치 최다 출장 임박' 손흥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하루가 되길" (4.25)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상암, 신인섭 기자] "내일 경기에 출전하게 된다면 재밌는 경기, 결과도 가져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었으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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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에게 사기당했다' 이적해도 축구를 너무 못하는 라이트백, 주전까지 밀렸다→"올여름 떠날 수도" (0.66)
▲ ⓒ에메르송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그에게 ‘탈트넘 효과’란 없었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18일(한국시간) "에메르송 로얄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AC밀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브라질 국적의 라이트백 에메르송은 2019년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FC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 하지만 입단 당시 즉시 전력감이 아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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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 없으니 답답' 리그 의미 없는 토트넘, 웨스트햄과 지루한 공방전 끝 1-1 무승부...16위 유지 (0.62)
'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루한 공방전만 있엇다. 토트넘 홋스퍼는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각각 16위, 17위에 올라 있는 두 팀은 이번 시즌 잔류가 확정되며 이날 경기에 특별한 동기 부여가 없었다. 따라서 지루한 공방전이 이어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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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극찬한 '토트넘 10대 재능'…"큰 업적 이룰 거예요, 인성도 훌륭" (0.29)
▲ 아치 그레이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든 일에는 '명암'이 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14위까지 주저앉은 토트넘 홋스퍼에도 그림자가 아닌 빛을 굳이 찾자면 10대 영건들의 약진을 꼽을 수 있다. 토트넘 역대 최고 윙어로 평가받는 손흥민(32) 역시 젊은 피 성장에 고무적이다. 미드필드 전 지역을 뛸 수 있고 올해 센터백과 풀백으로도 출전해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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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악몽' 벗어난 에메르송, 이적 후 곧바로 트로피 들어 올렸다…'슈퍼컵 우승' (0.2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을 떠나자마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에메르송 로얄(AC밀란)이 우승을 차지했다. AC밀란은 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사우드 유니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슈퍼컵 결승에서 인터 밀란에 3-2로 승리했다. 먼저 두 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추가시간 터진 태미 에이브러햄의 결승골을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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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아르헨전 충격패' 브라질, 사령탑 전격 경질…'장현수 스승' 후임 유력 (0.28)
▲ 도리바우 주니오르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이 결국 경질 통보를 받았다. 지난 26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전 1-4 대패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66년 만에 '맞수' 아르헨티나에 1-4 대패를 당한 여진이 상당하다. 브라질이 결국 '칼'을 빼들었다. 사령탑 경질 강수를 두며 분위기 전환을 모색했다. 후임 지도자로 201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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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트넘' 후 역대 최악의 상황...4분 만의 부상도 서러운데 '아내가 2명' 불륜남에 밀려 쫓겨날 위기 (0.18)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도 여전히 안 풀린다. AC밀란은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지로나에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37분에 터진 하파엘 레앙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팀은 승리했지만, 이날 AC밀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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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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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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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