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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안타 치면 뭐하나…'프리먼·터커 동반 침묵', 다저스 애리조나에 1-4 패배 (180.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6월 첫 경기이자 애리조나와 4연전 첫 경기에서 무릎을 꿇었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1-4로 졌다. 선발투수 에밋 시한이 6.1이닝 3피안타 3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이 받쳐주지 않았다. 오타니 쇼헤이가 4타수 3안타로 분투한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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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레이드 조짐 맞았네! 다저스 마침내 스쿠발 품었다→디트로이트와 1대3 트레이드 단행 (140.68)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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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000억 우완, 결국 부상자명단 갔다…"사사키 선발 탈락 위기 피해" 日 언론 안도의 한숨 (128.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억 8200만 달러(약 26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이 돌아와도, LA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큰 변화는 없을 조짐이다. 결국 1억 3650만 달러(약 1999억원)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부상자명단(IL)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다저스 구단은 9일(이하 한국시간)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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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후보 맞나…볼티모어에 홈런→홈런→홈런→홈런 맞고 12실점 대패 (127.60)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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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달립니다! MLB 첫 인사이드파크 홈런…테오스카 허둥지둥→이정후 그대로 홈까지 (118.7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3년 만에 처음 인사이드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좌익수 쪽 2루타를 기대할 만한 타구였는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LA 다저스)가 펜스플레이에서 실수를 저지르면서 이정후가 한번에 홈까지 들어올 수 있었다. 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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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에이스 될 선수를 트레이드? 팬들이 반대한다, 스쿠발 영입 변수 되나 (105.5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타릭 스쿠발 트레이드 영입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현지 팬들은 유망주 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내주는 시나리오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 매체 ‘다저스웨이’는 9일(한국시간) “다저스 팬들은 시즌 도중 로블레스키를 잃는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스쿠발은 최근 꾸준히 다저스와 연결되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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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최대 위기, 마이너행 1순위 됐다…스넬 복귀→다저스 선발진 자리 없다 (99.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를 마이너리그로 보내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 다저스는 조만간 선발 로테이션 정리에 들어가야 한다. 핵심 변수는 부상으로 이탈했던 좌완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의 복귀다. 스넬은 어깨 피로 증세로 시즌 개막을 부상자 명단(IL)에서 맞았지만 최근 재활 등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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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사라졌다…다저스 31살 포수에게 '데뷔 첫 1번타자' 맡겼다, 김혜성은 8번 2루수 (98.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14일(한국시간)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서면서 타석에는 서지 않았고, 15일에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오타니가 빠지면서 포수 윌 스미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후 8년, 759경기 만에 처음 1번타자로 선발 출전하게 됐다.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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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친' 글래스노우 IL 가능성 낮다…다저스 천만다행, 사사키 마이너행 가능성은 여전 (94.3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기 도중 허리를 부여잡고 내려간 타일러 글래스노우의 상태가 최악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글래스노우는 7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 도중 허리 경련 증세로 조기 강판됐다. 1이닝도 채 마치지 못한 채 단 19구만 던지고 내려갔다. 마운드 위에서 욕설을 내뱉는 장면까지 포착되며 큰 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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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6억 선수가 아픈 척 거짓말했다고? 다저스는 사기꾼?…美 매체 "황당한 음모론일 뿐이다" (91.12)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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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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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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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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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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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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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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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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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