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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로 돈 번다고? 본업도 미쳤다, 구아이링 1차 시기 꽈당→2차 시기 한 번에 결선 진출! (81.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차지한 '프리스타일 스키 최고 스타' 구아이링(중국, 미국명 에일린 구)이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1차시기에서 첫 번째 트릭부터 넘어지면서 단 한 번의 기회만 남겨뒀는데, 2차시기만으로 예선 2위에 올랐다. 구아이링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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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미국인, 중국에선 중국인" 그럴 만하네, 모델 수입이 선수 수입 230배 (74.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이자 모델인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은 포브스 추산 지난해 수입이 무려 2310만 달러(약 338억 5000만 원)에 달한다. 순위로는 여성 운동선수 가운데 4위. 1위부터 3위까지가 모두 테니스 선수인 가운데, 구아이링은 테니스 밖 여성 스포츠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돈을 번 선수다. 광고 등 '부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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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로 337억' 구아이링이 또…4년 전과 같은 상대, 같은 결과→설욕 금메달 실패 (68.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모델로 2300만 달러(약 337억 원), 스키 선수로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은 이번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선수다. 하지만 운동선수로 버는 수입은 모델 수입에 비하면 아주 미미한 수준. 그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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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졌다고 고개 숙였는데 “X년” 욕설 폭탄…中 귀화 구아이링, 美·中 팬들에 ‘집단 린치’→밀라노 결선행에도 ‘국적 지옥’ 재점화 (56.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의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을 향해 미국은 물론 중국 팬들 역시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구아이링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 슬로프스타일 코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75.30점을 획득해 2위로 결선행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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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금메달 따고 오열…미국에서 태어나 중국에서 뛴 이유였다 (52.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구아이링(에일린 구)이 올림픽 역사에 남을 금메달을 획득한 직후 할머니의 별세 소식을 접하며 눈물을 보였다. 구아이링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그는 두 차례 올림픽에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해 프리스타일 스키 종목 역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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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실패했다고? 터무니 없네" 기자 비웃은 구아이링, 기어코 금메달로 증명했다 (51.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에선 미국인, 중국에선 중국인" 이중국적 의혹으로 4년에 한 번 논란이 되는 선수, 스키 선수로 버는 수입보다 모델로 버는 수입이 훨씬 많은 선수, 그러면서도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보유한 선수. 구아이링(에일린 구)이 금메달로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 이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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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미국을 버리고 중국으로 가? "그녀의 모든 수익을 환수하겠다" 美 '구아이링 저격법' 발의 (39.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불거진 에일린 구(중국명 구아이링)와 미국 정치권의 갈등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구아이링은 이번 대회에서 중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프리스타일 스키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6회 메달리스트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그러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성장한 선수가 미국이 아닌 중국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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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싫어하는 이유? 중국을 싫어하니까" 부통령 직격에 '국적 논란' 구아이링 정면돌파 (39.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미국에서 태어난 중국 국가대표'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을 직격했다. 그러나 구아이링은 흔들리지 않았다. 밴스 부통령은 18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자라고, 우리의 교육 시스템과 이 나라를 위대하게 만드는 자유와 권리를 누린 사람이라면 당연히 미국 선수로 경쟁에 나서고 싶을 거로 생각한다"며 "그래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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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는 부추전, 이번에는 냉동 만두…"돈 벌 때만 중국인" 조롱에도 메달 5개 → 구아이링 中 민심 달래기 눈길 (34.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동계스포츠의 절대적인 아이콘이자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이는 구아이링(21, 미국명 에일린 구)이 밀라노에서도 메달 사냥에 성공하며 역사를 새로 썼다. 하지만 화려한 성적표 이면에는 "돈을 벌 때만 중국인"이라는 날 선 비판과 국적 논란이 여전히 꼬리표처럼 따라붙고 있다. 중국 전역이 춘제(음력 설)의 열기로 달아올랐던 가운데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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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레전드' 소신발언, 대통령 향해 "우리도 목소리 낼 권리 있다"→국적 논란 구아이링도 가세 "올림픽 정신 위배" (33.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깊어지고 있는 미국 내 정치적 갈등이 올림픽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스키 국가대표 헌터 헤스의 "미국을 대표한다는 점이 복잡한 감정을 불러온다"는 말에 트럼프 대통령이 "그는 진정한 패배자"라며 "그는 자신이 조국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발끈했다. 여기에 '아시아계' 국가대표들이 자신의 소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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