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에콰도르전 앞둔 모레노 감독 (336.29)
2026-09-24
-
[SPO 현장] 모레노 ‘첫’ 오피셜 공식발표, ‘이강인 제외’ 손흥민-오현규 투톱 가동…에콰도르전 라인업 발표 (331.20)
2026-09-24
-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맹활약→에콰도르전은 출전 불투명...홀로 회복 러닝 소화[SPO 현장] (319.51)
[스포티비뉴스=천안, 장하준 기자] 과연 에콰도르전에 출전할 수 있을가. 새로운 소속팀에서 활약한 뒤,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 경기를 갖는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첫 경기이자, 모레노 감독의 한국 데뷔전이기도
2026-09-23
-
[전반 REVIEW] '상암 대참사' 에콰도르전 승리는 사라졌다...한국, 우루과이에 3실점 내주며 와르르→0-3으로 끌려가는 중 (282.86)
2026-09-28
-
[SPO 이슈] 손흥민의 소신발언, 어쩌면 홍명보 시절이 끔찍했던 캡틴..."모레노 감독님께서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셔서” 에콰도르전 3-0 완승 소감 (223.31)
2026-09-25
-
[선발 라인업] 한국 역대급 라인업 떴다, 손흥민-이강인-김민재 동시 선발 확정...우루과이전 라인업 공개 (116.10)
2026-09-28
-
충격 ‘오피셜’ 공식발표 韓 축구, FIFA 랭킹 20위 우루과이에 1-4 대참사…주전급 또 이탈 ‘조규성 이어 백승호 소집해제’ 안타깝다 “출전보다 회복 우선 판단” (108.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100% 스쿼드를 가지고 남은 경기에 임할 수 없다.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조규성(미트윌란)이 소집 해제된 데 이어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시티)까지 잔여 경기에 뛸 수 없다. 한국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 경기에서 1-4로 완패했다. 에콰도르전에 썼던 4-4-2 포메이션을 썼
2026-09-29
-
[SPO 이슈] “괜히 홍명보에게 미안하네” 韓 축구 ‘대참사’ 우루과이가 브라질도 아닌데 1-4 ‘충격패’…한 경기 만에 또 돌변한 모레노호 반응 (105.36)
2026-09-28
-
[오피셜] '대박' 손흥민 끝내 제대로 일 냈다...우즈베키스탄전 프리킥 골→한국 A매치 역대 최다골 주인공 됐다 (104.69)
2026-10-06
-
[전반 REVIEW] '손흥민 감아차기 아깝다' 적응 단계의 모레노 축구, 시간이 더 필요하다...에콰도르와 0-0으로 전반 마쳐 (104.03)
2026-09-24
많이 본 기사
-
[속보] '대충격! 안세영이 무너졌다' 세계 1위 프랑스오픈 결승서 날벼락!…'인도 11위' 신두에 16-21 첫 게임 헌납→시즌 10승 도전 초비상
2026-10-25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김연경 “감독 다시 안 한다”…첫경기 만에 시즌3 거부 의사('신인감독 김연경')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오피셜] 롯데 단장도 이택근 교체? "면접 본 것은 사실, 결정된 것 없다" 하지만 정보 다 새어나갔다
2026-10-25
-
[오피셜] KBO 구단 저격→韓 복귀 사실상 불가능인데…미국에서 방출 통보,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10-25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속보] '이게 바로 안세영이지!' 16-21 충격패 당하더니 21-11 대반격…세계 11위 인도 신두에 '10점 차 참교육'→프랑스오픈 결승 1-1 원점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