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도 152km 강속구 매력적인데…KBO 13승→퇴출 통보, 마이너행 시련에도 포기는 없다 (37.88)
2026-08-31
-
[오피셜] LG 복귀 루머 공식 종결? ‘기습 방출’ 엔스, 빅리그가 우선이었다… 마이너행 감수 (30.8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로부터 예상치 못했던 처분을 받으며 거취가 관심을 모았던 前 LG 좌완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결국 볼티모어에 남는다. 마이너리그 강등을 감수하면서 일단 훗날을 도모하기로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선수 이동 현황에 따르면 볼티모어는 1일(한국시간) 엔스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노포크로 이관
2026-06-01
-
'ML 30구단 외면' 배지환 홈런 포함 멀티히트, 그런데 '아찔한 충돌'에 경기 끝까지 못 치렀다 (29.91)
2026-08-24
-
'3승 ERA 3.94' 분명 나쁘지 않았는데…KBO 전격 복귀하나? 前 LG 좌완 충격의 DFA (29.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디트릭 엔스가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돼 방출 절차를 밟게 됐다. 볼티모어 구단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에서 닉 라켓을 콜업하면서, 디트릭 엔스를 DFA(양도지명) 조치했다.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9라운드 전체 6
2026-05-27
-
디트로이트는 마이애미와 다르다…LG 출신 엔스 성공, 고우석에게도 기회 온다 (0.46)
2025-06-30
-
[공식발표] 삼성 오승환 최종 탈락, '방출 신화' 송은범 승선했다, LG는 김범석 합류…PO 엔트리 발표 (0.00)
2024-10-12
-
1선발 기대했는데 외국인투수 ERA 꼴찌라니, 켈리 떠나고 5경기 무승 3패 초라해진 엔스 (0.00)
2024-08-19
-
"다다음 주중?"…폭우에 막힌 켈리 고별전 상대 두산, 새 에이스 데뷔 상대까지 되나 (0.00)
2024-07-27
-
염경엽은 아쉬워도 소원 성취… 그렇다면 ‘잠실 예수’도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0.00)
2024-07-23
-
"바꾸고 싶어서가 아니고, 아파" 김범석 3번 전진배치 LG 파격 라인업 떴다 (0.00)
2024-06-27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