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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LG 복귀 루머 공식 종결? ‘기습 방출’ 엔스, 빅리그가 우선이었다… 마이너행 감수 (36.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로부터 예상치 못했던 처분을 받으며 거취가 관심을 모았던 前 LG 좌완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결국 볼티모어에 남는다. 마이너리그 강등을 감수하면서 일단 훗날을 도모하기로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선수 이동 현황에 따르면 볼티모어는 1일(한국시간) 엔스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노포크로 이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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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승 ERA 3.94' 분명 나쁘지 않았는데…KBO 전격 복귀하나? 前 LG 좌완 충격의 DFA (35.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디트릭 엔스가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돼 방출 절차를 밟게 됐다. 볼티모어 구단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에서 닉 라켓을 콜업하면서, 디트릭 엔스를 DFA(양도지명) 조치했다.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9라운드 전체 6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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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는 마이애미와 다르다…LG 출신 엔스 성공, 고우석에게도 기회 온다 (1.05)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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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삼성 오승환 최종 탈락, '방출 신화' 송은범 승선했다, LG는 김범석 합류…PO 엔트리 발표 (0.00)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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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기대했는데 외국인투수 ERA 꼴찌라니, 켈리 떠나고 5경기 무승 3패 초라해진 엔스 (0.00)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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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음 주중?"…폭우에 막힌 켈리 고별전 상대 두산, 새 에이스 데뷔 상대까지 되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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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은 아쉬워도 소원 성취… 그렇다면 ‘잠실 예수’도 소원을 이룰 수 있을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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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억 외국인 원투펀치, 뒤에서 2, 3등이라니…LG 이유 있는 추락, "둘 중 하나 교체" 원한다 (0.00)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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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이랑 범석이 겹쳐놓고 경쟁시켜요? 범석이 포수 계속해야죠" (0.00)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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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