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승 ERA 3.94' 분명 나쁘지 않았는데…KBO 전격 복귀하나? 前 LG 좌완 충격의 DFA (29.2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디트릭 엔스가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돼 방출 절차를 밟게 됐다. 볼티모어 구단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에서 닉 라켓을 콜업하면서, 디트릭 엔스를 DFA(양도지명) 조치했다.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9라운드 전체 6
2026-05-27
-
‘수상한 감염병’에 응급실행 前 LG 투수… 미스터리 끝내고 돌아온다, 52억 향한 재시동 건다 (23.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는 7일(한국시간) 팀 좌완 디트릭 엔스(35)가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가는 것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그 내용이 우려를 모았다. 당시 피츠버그 원정 시리즈를 소화 중이었던 엔스는 4일 피츠버그전에 등판해 1이닝 동안 볼넷 3개를 내주는 부진 끝에 1실점했다
2026-04-21
-
고우석보다 더한 선수가 있네… 前 LG 투수 ‘ERA 162.00’ 충격의 첫 등판, 감독도 “서둘렀어” 지적 (18.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좌완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남겼다. 난타를 당하는 와중에 결국 벤치가 1이닝을 맡기길 포기했다. 이날 역시 최악의 스타트를 끊은 고우석(28·디트로이트)보다도 성적이 더 좋지 않았다. 엔스는 22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사라소타 에드 스
2026-02-22
-
이 선수가 KBO 재계약 실패했다니…'채프먼급 삼진 페이스' 1421일 만에 세이브 챙겼다 (1.73)
2025-08-16
-
LG 퇴출→MLB 역대 2위 드라마… 그런데 하루아침에 강등 위기? MLB가 이렇게 험하다 (0.89)
2025-07-05
-
디트로이트는 마이애미와 다르다…LG 출신 엔스 성공, 고우석에게도 기회 온다 (0.65)
2025-06-30
-
ML 1위 팀이 고우석 찾은 이유 있었다…155km 강속구 회복, ML 데뷔 꿈 아니다 (0.64)
2025-07-08
-
KIA 우승 청부사, MLB에서 또 우승하려나…8이닝 1실점 빅리그 복귀 후 최고의 날 (0.59)
2025-07-25
-
'장타 2개에 3루 도루까지' 배지환 대폭발…KBO 출신 엔스 혼쭐냈다 (0.16)
2025-04-18
-
'이럴수가' 손호영 9푼1리 부진에 7번타자 강등…롯데-LG 개막전 선발 라인업 발표 (0.07)
2025-03-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