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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수비 실수' 이정후, LG 이적설 돌던 좌완에 당했다…5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 0-6 완패 (107.5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분전했지만 팀의 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2번타자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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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상대 에이스 무너뜨렸다' 홈런+2루타 대폭발…8월 OPS 5할 고공 질주 (9.62)
▲ 시즌 7호 홈런을 쏘아올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8월 들어 살아나고 있는 이정후의 방망이가 크게 폭발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있는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홈런과 2루타를 터뜨렸다. 이정후의 홈런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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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루타 터졌다' 다저스 샌디에이고 4-3 꺾고 5연승…선두 질주 (3.03)
▲ 김혜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네 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김혜성이 기대에 부응하는 활약을 펼쳤다. 김혜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득점으로 4-3 승리에 힘을 보탰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5연승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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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홈런 2방 맞고 정신차렸나…양키스 2300억 투수 진짜 각성, ERA 0.70 초특급 에이스 변신 (1.29)
▲ 카를로스 로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 연타석 홈런을 맞고 정신이 번쩍 든 것일까. 뉴욕 양키스의 좌완투수 카를로스 로돈(33)의 호투 행진이 심상치 않다. 로돈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 위치한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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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꺾게 되어 기쁘다" 마차도의 도발…다저스 매체는 코웃음 (0.3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매니 마차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서부지구 1위인 다저스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유일한 6할 승률과 함께 월드시리즈 정상에 섰다.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93승 69패로 6할 대에 가까운 승률을 기록했는데, 다른 지구였다면 1위까지 가능했을 기록이다. 4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마저 80승 82패로 다른 팀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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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보강 없는데 440억 더 낸다…"김하성 나간 샌디에이고, 올겨울 최악의 루저" (0.28)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맞고 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겨울 시장이 마무리되고 있다. 이제 누가 최고, 최악의 겨울을 보냈는지 평가할 수 있다"며 이번 오프 시즌 승자와 패자를 언급했다. 첫 손에 꼽은 승자는 LA 다저스, 패자는 샌디에이고 파드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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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최고액' 타격왕 재계약 속전속결, 강속구 원투펀치까지…SSG, 11월에 외치는 '내년은 다르다' (0.01)
▲ SSG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외국인 타자 역대 최고 연봉 18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SSG랜더스 ▲ 타율 1위이면서 좌익수 부문 2년 연속 수비상을 수상한 '공수 만능'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속전속결이다. 1승이 모자라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SSG 랜더스가 12월이 오기도 전에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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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게임노트] ‘홈런군단 자존심 세웠다’ SSG, 홈런공장에서 삼성 14-9로 잡았다 (0.00)
▲고명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치열한 홈런 공방전 속에 SSG 랜더스가 삼성 라이온즈와 올 시즌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양팀 합쳐 장단 30안타가 나왔고, 홈런은 8개 터졌다. SSG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 맞붙은 팀간 16차전에서 14-9로 이겼다. 2연승을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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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와서 인생 역전, ML 복귀 반년 만에 ‘트레이드 핫 매물’ 등극…“우완 영입하려는 팀 움직여” (0.00)
▲ 에릭 페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에릭 페디(31)가 트레이드 매물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메이저리그 복귀 1년도 지나지 않아 인기 매물이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9일(한국시간) ‘올스타전 이후 주목해야 할 10명의 트레이드 대상’이라는 주제로 기사를 게시했다. 매체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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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맞는 공 여파 없다‘ 김하성, COL전 9번 유격수 정상 출격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손목에 공을 맞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김하성이 손목에 공을 맞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AP 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9)이 선발 출격한다. 샌디에이고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을 치른다. 이날 김하성은 9번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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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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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