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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남자부, 2027~2028시즌부터 외인 정원 확대→여자부는 亞 쿼터 확대…어떻게 달라지나 (37.60)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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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 축구 응원에 2억 3529만원 썼던 그 대회…끝내 우승한 내고향 감독 "결승보다 수원FC위민이 더 힘들었다" (22.9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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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의 김연경' V리그 컴백 확정…인니 언론도 흥분 "아시아 1등 무대서 성공한 최초의 거포"→현대건설 3년 만에 대권 탈환 시동 (22.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언론도 자국 여자배구 최고 스타인 '인니의 김연경' 메가왓티 퍼티위(26) 한국 복귀를 주목했다.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11일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출신 아포짓 스파이커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메가와 아시아 쿼터 계약을 체결하며 차기 시즌 3년 만에 대권 탈환을 향한 마지막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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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대학부까지…서울시조정협회장기 조정대회 성료 (22.71)
[스포티비뉴스=하남, 정형근 기자] 조정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장인 '2026 서울특별시조정협회장기 조정대회'가 5월 30일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울특별시조정협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학생선수와 대학 선수, 일반부 동호인들이 참가해 조정의 매력과 가치를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대회는 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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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슈퍼매치서 밝힌 청사진…여수 방문 나카무라 日 핸드볼총재 "일회성 아니다, 인터리그도 구상" (18.90)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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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정호영 품은 흥국생명, 집토끼도 다 잡았다…김수지·도수빈·박민지, FA 재계약 완료 (16.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21일 내부 자유계약(FA) 자원이던 미들블로커 김수지, 리베로 도수빈, 아웃사이드 히터 박민지와 재계약을 마쳤다. 새 시즌 전력 안정화에 성공했다. 김수지, 도수빈, 박민지는 모두 1년 계약으로 흥국생명과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규모는 김수지는 총액 2억원(연봉 1억원·옵션 1억원)이며 도수빈은 총액 1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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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아닌 과정에 집중"…'올림픽 金' 사격 양지인이 다시 찾은 초심 (15.72)
[스포티비뉴스=청주, 정형근 기자] 세계 정상에 오른 뒤에도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2024 파리올림픽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양지인(22·한국체대)은 최근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을 털어놨다. "나 올림픽 금메달 딴 사람인데 왜 이것도 못하지." 웃으며 꺼낸 말이었지만 그 안에는 지난 2년의 시간이 담겨 있었다. 많은 사람들은 올림픽 금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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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정관장→다음 팀은? 부키리치는 어디로 갈까 "모든 팀이 1순위로 생각할 것이다" (15.1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V리그 경력자' 반야 부키리치(세르비아)가 왜 유력한 1순위 후보인지를 확인한 연습경기 첫 날이었다. 숨은 원석을 발굴하기 위한 2026 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이틀째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UNYP 아레나에서 첫날 간단한 체력 측정을 마무리한 선수들은 트라이아웃 둘째 날인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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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서브 최강자, 베스트 리베로 가린다…V리그 올스타전 관전 포인트 보고 가세요 (12.6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사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역대 올스타전 최다 출전자를 비롯해 처음 올스타전에 나서는 뉴페이스들이 팬들을 맞이하는 가운데 최고의 서브킹·퀸과 최강 리베로를 가리는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이번 올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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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태극기 바로잡아준 그 日 선수…알고보니 모범생에 인성까지 만점이라고? (11.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가온의 기적 같은 금메달, 그리고 왕좌에서 내려온 클로이 킴의 품격. 13일(한국시간) 열린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는 결선은 메달리스트들의 실력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간적인 매력까지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상대적으로 주목은 덜 받았지만, 동메달리스트인 일본의 오노 미쓰키 또한 남다른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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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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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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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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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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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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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