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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동' 차상현-이숙자, 여자배구 대표팀 지도자 공개모집 단독 지원 (301.1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모집을 마감했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모집을 실시했다. 감독과 코치가 팀으로 동반 지원해야 하는 이번 공개모집에는 차상현 감독 후보자와 이숙자 코치 후보자 1팀이 지원했다. 당초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1월 이사회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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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맞구나! 손서연 '179점' 득점 공동 2위 피날레…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6위 (166.1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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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차상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숙자 코치 선임…임기는 2028년 국가대표 시즌 종료일까지 (155.9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14일 이사회를 개최해 2026년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 지도자로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를 선임했다. 두 지도자는 지난 5일 열린 배구협회 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 면접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후보로 추천됐다. 협회 대표팀감독선발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사회에서 최종 선발됐다. 두 지도자의 임기는 대한체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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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연 최다 19득점' 한 U-17, 태국 완파하고 5-6위 결정전→이탈리아와 '마지막 승부' 펼친다 (146.1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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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17득점 대폭발! U-17 女 대표팀, 필리핀 꺾고 8강 진출→15일 튀르키예와 맞대결 (145.15)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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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24점 맹폭했건만, 튀르키예 벽 높았다…U-17 여자배구 4강행 좌절 (137.86)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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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도촬 불가능합니다!' 일본 女 배구 대표팀, 새 시즌 유니폼 공개..."적외선 차단 기능" (130.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디자인 변화뿐만 아니라 불법 촬영 방지를 위한 특수 기능성 원단까지 적용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는 11일 일본배구협회(JVA)와의 공식 용품 공급 계약에 따라 2026년도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새 유니폼을 발표했다. 이번 유니폼은 오는 6월 개막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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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배구 진짜 무섭다! MVP·유럽파·올해의 리베로 총집결…"LA 직행 프로젝트 본격 가동"→올림픽스닷컴 '필수 체크' 6인 공개 (113.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배구대표팀의 2026시즌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개막과 함께 막을 올린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가운데 올림픽스닷컴은 올 한 해 일본 여자배구를 이끌 주축 선수 6인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올림픽스닷컴은 1일(한국시간) "젊은 피가 대거 합류한 일본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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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구계 난리났다' 여신 미모+리그 MVP 배구 소녀, 연일 맹활약...일본 대표팀, 캐나다에 3-2 풀세트 승리 (10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캐나다를 꺾고 네이션스리그 4연승을 달린 가운데, 대표팀 주전 공격수 사토 요시노가 경기 후 동료들과 함께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매체 'the answer'는 8일(한국시간) "세계랭킹 4위 일본은 최근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네이션스리그 4차전에서 세계랭킹 10위 캐나다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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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벗자 분위기 달라졌다'...日 MVP 배구 여신, 압도적 미모→금발 변신에 팬들 '감탄' (85.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아웃사이드 히터 사토 요시노(24)가 코트를 벗어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 'THE DIGEST' 등은 최근 사토가 공개한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토는 자신의 SNS에 "프로필 사진 공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로운 사진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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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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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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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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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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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