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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도촬 불가능합니다!' 일본 女 배구 대표팀, 새 시즌 유니폼 공개..."적외선 차단 기능" (29.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이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디자인 변화뿐만 아니라 불법 촬영 방지를 위한 특수 기능성 원단까지 적용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는 11일 일본배구협회(JVA)와의 공식 용품 공급 계약에 따라 2026년도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새 유니폼을 발표했다. 이번 유니폼은 오는 6월 개막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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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29.25)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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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자매, 심경 밝혔다…나란히 아제르바이잔 이적→한 팀서 뛴다 (28.59)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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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벗자 분위기 달라졌다'...日 MVP 배구 여신, 압도적 미모→금발 변신에 팬들 '감탄' (25.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의 아웃사이드 히터 사토 요시노(24)가 코트를 벗어난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 'THE DIGEST' 등은 최근 사토가 공개한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토는 자신의 SNS에 "프로필 사진 공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로운 사진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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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배구 진짜 무섭다! MVP·유럽파·올해의 리베로 총집결…"LA 직행 프로젝트 본격 가동"→올림픽스닷컴 '필수 체크' 6인 공개 (24.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여자 배구대표팀의 2026시즌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개막과 함께 막을 올린다.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향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되는 가운데 올림픽스닷컴은 올 한 해 일본 여자배구를 이끌 주축 선수 6인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올림픽스닷컴은 1일(한국시간) "젊은 피가 대거 합류한 일본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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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배구계 '비주얼 끝판왕' 떴다…663점 폭발한 2004년생 라이트, 우아한 드레스핏에 열도 술렁→"진짜 모델인 줄" VNL도 폭격 예고 (23.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소속팀을 일본 여자배구 SV리그 정상으로 이끈 '신예 아웃사이드 히터' 기타마도 아야네(21·SAGA 히사미츠 스프링스)가 눈부신 드레스 자태로 열도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일본 '더 다이제스트'는 23일 "나흘 전 도쿄에서 2025-2026시즌 SV리그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우승팀 SAGA 히사미츠 선수단은 팀 컬러인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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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음주운전' 안혜진, 결국 FA 미아 됐다…27일엔 KOVO 상벌위 개최→중징계 나올까 (22.3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무적 신세가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 계약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올해 여자부 협상 기간은 4월 8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였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세터 안혜진(28)은 FA 미아가 됐다. 다른 팀들은 물론 원소속구단 GS칼텍스마저 안혜진과의 계약을 포기했다. 안혜진은 20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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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수술→계약 해지 요청' 이소영 돌아온다, 기업은행으로…"복수 구단 제안에도 IBK 선택" (16.1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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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V리그 최고 폭격기…실바 5라운드 MVP 선정, 남자부는 아라우조 수상 (14.1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V리그 남자부 아라우조(우리카드)와 여자부 실바(GS칼텍스)가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아라우조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21표(비예나 6표, 알리 3표, 허수봉 2표, 러셀·레오 1표)를 획득해 5라운드 MVP 자리에 올랐다. 이번 시즌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은 아라우조는 팀의 상승세를 제대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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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레전드' 도쿄 4강신화 주역 양효진 결국 은퇴…"오랜 고민 끝에 선수생활 마무리" (10.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의 주역이었던 양효진(37)이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3일 "양효진이 오랜 고민 끝에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19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양효진은 2007-2008시즌 V-리그 데뷔 이후 현재까지 19시즌 동안 오직 현대건설의 유니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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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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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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