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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신유빈, 中 심장에서 기적 썼다!" 한국 女탁구 최초 WTT 그랜드 스매시 4강 신화→'주천희 반란' 막고 세계 2위와 격돌 (27.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유빈(21, 대한항공)이 한국 여자탁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롭게 장식했다. 2025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세계 정상급 랭커를 연이어 격파하며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그랜드 스매시 단식 준결승 무대를 밟았다. 세계 랭킹 17위인 신유빈은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주천희(35위)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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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 패배 좌절…中 배드민턴 절규, 대한민국 女 해냈다! 중국 '2연패 실패' 세계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한국 통산 3번째 우승’ (10.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이 중국 만리장성을 무너트렸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을 필두로 한 이들은 4년 만에 세계 정상을 탈환, 중국의 2연패 도전에 제동을 걸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에서 중국을 매치 스코어 3-1로 제압했다. 이번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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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100% 아니었지만" 안세영 '위대한 버티기' 빛났다…75분 혈투 끝 천신만고 역전승→'3대 여왕의 길' 도전 (10.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랭킹 1위의 이름값은 늘 완벽을 요구한다. 안세영(삼성생명)은 그러나 새해 첫 무대에서 완벽 대신 ‘버티는 법’을 뽐냈다. 과정은 녹록잖았지만 결과는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안세영은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캐나다의 미셸 리(세계 12위)를 상대로 75분에 걸친 혈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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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깔고 간다' 안세영 퍼펙트 6연승→김가은 대반란…韓, 중국 꺾고 우버컵 패권 탈환 (8.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절대 1강’ 안세영과 올해 덴마크 전장에서 최대 이변을 연출한 김가은(이상 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극적으로 세계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최대 라이벌 중국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통산 3번째 우버컵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 한국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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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롤모델" 태국 '천재 소녀' 또 무너졌다…日 노장에게 47분 만에 완패→11-10에서 6연속 실점 ‘대참사’ (8.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의 ‘천재 배드민턴 소녀’ 피차몬 오팟니푸스(19, 세계 27위)가 올 시즌 첫 국제대회 우승을 또다시 놓쳤다. 피차몬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세계 20위)에게 0-2(15-21 15-21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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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즈이와 결승 생각 안해"…AN 인터뷰도 '격'이 다르다→40분 순삭 완승에도 "실수 많았다" 자책 (7.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아 정상 정복을 향한 첫걸음을 가볍게 내디뎠다. '셔틀콕 여왕'은 그랜드슬램 완성을 위한 마지막 퍼즐인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강하게 열망하면서도 "왕즈이(중국·2위)와 결승은 생각지 않고 있다. 다음 경기 상대에만 집중하며 대회를 치러갈 것"이라며 목표와 과정을 두루 고려하겠단 의지를 피력했다. 여자단식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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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일 것 같은"…최민정 은퇴 시사, 마지막도 쇼트트랙 여제 다웠다 (7.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1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금메달, 최민정이 은메달을 차지하며 한국이 이 종목 최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레이스는 시작부터 격렬했다. 중위권에서 자리 싸움과 접촉이 이어지며 여러 차례 흐름이 바뀌는 혼전 양상을 보였다. 초반 선두를 잡은 선수들이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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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무적 신화 끝났다"…만년 2인자 '공안증 탈출'에 中 격찬!→"버밍엄 이변으로 세계 여자단식 구도 '균열' 가능성" (7.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안세영(삼성생명)을 제물로 BWF 월드투어 개인 통산 12승째를 수확한 왕즈이(중국·세계랭킹 2위)를 향해 "한국인 여제가 무적이 아님을 증명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안세영은 지난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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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나와! '인도네시아 안세영' 짜릿한 역전승으로 호주오픈 결승행!…"韓 여왕이 3전 3승 절대우위"→대망의 10관왕 파란불 켜졌다 (6.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의 호주오픈 결승 상대가 확정됐다. 올 시즌 10번째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통산 전적 3전 3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와 대회 정상을 다툰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7위인 와르다니는 22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오픈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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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이링 한물갔다” 美 매체 직격…SNS 팔로워 530만 폭증, 24년 만에 '피겨 여왕' 등극한 리우 "16세 은퇴→번아웃→금메달 서사" 감동 (5.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매체가 이번 밀라노 동계 올림픽이 낳은 최고 스타는 중국의 구아이링이 아닌 미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알리사 리우(21)라며 "구아이링은 한물갔다"는 날 선 지적을 쏟아냈다. 미국 '폭스뉴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아이링은 한물갔다.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여왕이 등장했다. 여왕의 국적은 미국으로 캘리포니아 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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