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료 미지급 폭로' 24기 옥순, 이번엔 "유명 연예인에 번호 따였다" (41.48)
2026-08-18
-
'무더기 의혹' MC몽, 오늘(18일) 폭로 라이브 예고…"'PD수첩'·연예인까지" (41.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각종 루머에 휩싸인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47, 신동현)이 폭로를 예고했다. 18일 MC몽은 자신의 SNS에 "기자분들 모시고 지난 일들과 저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하여 이야기 하겠다"라며 이날 오후 8시 SNS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MC몽은 MBC 시사 프로그램 'PD 수첩' 측이 어떤 인물과 결탁해 취
2026-05-18
-
김숙 "유명 연예인, 본성 더러워…인기 떨어지니 착해져" 폭로 파장…실명 추측까지[이슈S] (39.52)
2026-08-18
-
황정민 폭로자, 한정수도 저격 "연예인도 잘못하면 사생활 까질수 있어..호구는 소비자들" (33.0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고 나선 A씨가 배우 한정수의 '황정민 응원' 발언에 반박했다. A씨는 10일 개인 계정에 한정수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다. 글에서 A씨는 "신분 밝혀졌잖아. 어떻게 이 상황에서 '연예인이 호구'라는 말이 나오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A씨는 "사랑꾼 이미지 팔아서
2026-08-11
-
한정수, '황정민 사태'에 "연예인은 호구..너무 불공정한 게임" 소신 발언 (29.6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정수가 '황정민 사태'에 목소리를 냈다. 배우 한정수는 8일 개인 계정에 "사실 대부분의 경우가 이러하다. 결국 결과가 나오더라도 피해를 입는 쪽은 얼굴이 알려진 쪽 뿐이다.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난다"며 '연예인은 호구. 울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한 "이건 너무 불공정한 게임이다. 지금은 100% 피해를 받는 건 황
2026-08-09
-
MC몽, 연예계 도박 폭로 파장→결국 틱톡 계정 정지 "특정 표현 때문" (27.7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MC몽이 연예계 내부 비리를 폭로하며 파장을 일으킨 직후, 그의 SNS 계정이 즉각 정지됐다. MC몽은 18일 SNS를 통해 틱톡 계정이 일주일간 이용 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렸다. 정지 사유는 지난 라이브 방송 중 사용된 특정 표현이 운영 정책상 금지된 '자해 및 자살' 관련 규정을 위반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앞
2026-05-19
-
박나래 주사이모, 또 전현무 겨냥 폭로 암시…"내가 카톡 지웠을까" (27.7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일명 박나래 ‘주사 이모’ A씨가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A씨는 20일 개인 SNS에 "믿음은 때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결국 상처와 책임으로 돌아오기도 한다"는 글과 함께 카카오톡 대화가 캡처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넌 사건 터지니까 나한테 카톡
2026-05-21
-
MC몽이 쏘아올린 '연예계 도박단' 의혹…전방위 실명 폭로에 '발칵'[이슈S] (27.1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MC몽(47, 신동현)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전면 부인하며 연예계 불법 도박 의혹까지 폭로하고 나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MC몽은 18일 약 1시간 30분 가량 개인 SNS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과거 불거진 병역 기피 의혹부터 불법 도박 의혹, 정산 문제, 성매매 의혹, 불륜설까지 모두 반박,
2026-05-19
-
조째즈 "임영웅, 연애 상담 부탁해..결혼하고 싶은 듯" 폭로('말자쇼') (25.78)
2026-08-17
-
MC몽, 2차 폭로 나섰다 "그들의 힘 어디까지인가" 억울함 토로 (25.6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MC몽(47, 신동현)이 SNS 라이브를 통해 연예인들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반박에 나선 가운데, 다시 한 번 2차 폭로를 이어갔다. 19일 MC몽은 자신의 SNS에 "어김없이 다른 여성들에게 어마어마한 금액을 미끼로 거짓증언 거짓 증인이 되어줄 사람을 찾고 있다. 불과 한 시간도 안 되어서 일어난
2026-05-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