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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 걸고 싸운다! 역대급 세기의 대결 성사…그런데 "화가 난다", 개최지 놓고 벌써 갈등 (123.14)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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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아이가 성인 남성을 쓰러뜨렸다" 말도 안 되는 과거 공개, '제2의 타이슨' 이유 있었다…21세에 세계챔피언 도전 (87.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은 어린 시절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할 때 출생을 증명하기 위한 서류까지 들고 다녔다. 또래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압도적인 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국 복싱계가 '제2의 타이슨'으로 주목하고 있는 모지스 이타우마(21)에게도 놀랍도록 비슷한 일화가 있다. 불과 12세 때부터 성인 복서들을 스파링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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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복서의 비극'...태국 여행 중 툭툭서 추락, 22세에 끝내 사망 (73.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망한 복싱 선수의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영국 '더 선'이 18일(한국시간) "영국 출신 권투 선수가 태국에서 발생한 끔찍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는 휴가 중 툭툭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향년 22세다. 케어니는 지난 14일 태국 푸껫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툭툭(삼륜 택시)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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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발언 "아스피날 계약 해지해달라" 에이전시 UFC에 요구…"받는 금액 역겨워" 저격까지 (60.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복싱 프로모터 에디 헌은 30일(한국시간) 공개된 iFL TV 인터뷰에서 화이트 UFC 대표를 향해 “오만하고 현실감 없는 사람”이라고 직격하면서 아스피날의 UFC 계약 해지를 공개 요구했다. 헌은 “데이나 화이트가 계속 나를 공격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그가 그러는 동안 나는 계속해서 그의 실체를 보여줄 것”이라고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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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선수가 세계 놀라게 했다…복싱 도전한 올림픽 챔피언 TKO 승리→MMA 선수와 대결 합의 (24.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태권도 올림픽 2연패에 빛나는 제이드 존스(영국)가 복싱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미스피츠 복싱(Misfits Boxing) 여자 라이트급 4라운드 경기에서 존스는 아르헨티나 출신 인플루언서 겸 모델 페데리키타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태권도로 다져진 폭발적인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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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21.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영국 여자 복싱 선수 레이븐 채프먼(32)이 스파링 도중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응급 수술을 받은 뒤 약 2주 가까이 인공 혼수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지난달 24일 덴마크에서 진행된 스파링 훈련을 마친 뒤 갑자기 쓰러졌다"며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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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비보' 33세 복서 끝내 사망...연이은 후두부 공격에 뇌 손상→긴 재활 끝에 하늘의 별 됐다 (19.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기 도중 반복된 후두부 가격으로 치명적인 뇌 손상을 입었던 푸에르토리코 복서 프리차드 콜론이 10년 넘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2015년 경기에서 심각한 뇌 손상을 입은 뒤 오랜 기간 치료를 받아온 콜론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유가족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보를 알렸다. 가족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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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172골 70도움' PL 스타, 복싱 데뷔전에서 1라운드 KO패...축구에만 소질 있었나 "참담했다" (18.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보다는 소질이 없었다. 복싱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지만 빠르게 무너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과거 아스톤 빌라, 풀럼 등에서 활약했던 로스 맥코맥은 복싱 데뷔전에서 1라운드 KO패를 당했다. 2024년에 은퇴 후 복싱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전 상대였던 매트 킬갈론은 맥코맥에게 무거운 레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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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친구 2명이 사망' 대형사고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세계 헤비급 챔피언, 복귀 준비한다 "복싱은 나에게 치료" (17.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앤서니 조슈아가 다시 세계 정상 탈환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한때 세계 헤비급 챔피언으로 군림했던 조슈아는 최근 개인적인 비극을 극복한 뒤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미소를 되찾았고, 다시 세계 챔피언 벨트를 향한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조슈아는 오는 7월 25일 사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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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부러져도 좋다” 광기 고백…'2800억 돈벼락' 제이크 폴, 12월 링 복귀 선언→‘영장류 최강’ 은가누·우식과 "초대형 쇼" 시동 (17.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의 유튜버 복싱 스타인 제이크 폴(29)이 올해 안에 사각링 복귀를 도모한다. 부러진 턱이 완전히 회복되는 대로 스파링을 재개한 뒤 오는 11월께 '빅게임'을 치른다는 구상이다. 가장 강력한 맞상대 후보론 '영장류 최강' 프란시스 은가누(39, 카메룬)가 꼽힌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 스타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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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