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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박지환, 단종 문화제 뜬다…26일 영월 방문 (298.3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환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 배경이자 실제 역사적 장소인 강원도 영월을 찾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영월군수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박지환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장릉, 청령포, 동강 둔치 등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59회 단종문화제에 참석해 군민 및 관광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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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영월" 단종 박지훈, '단종문화제' 불참..홍보는 진심 [이슈S] (218.7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지훈이 '단종문화제'에는 불참한다. 4일 단종문화제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단종문화제에는 박지훈 배우가 참석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박지훈은 영월축제 공식 계정을 통해 직접 '단종문화제' 개최를 축하하는 영상 메시지를 전해 큰 힘이 돼줬다. 영상에서 박지훈은 "영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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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도 '왕사남' 영월 순레…'현실판 막동엄마' 사장님 밥상 공개 (202.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6시 내고향'이 '왕사남' 열풍의 진원지 영월로 간다. 4일 방송하는 KBS1 '6시 내고향' ‘별 볼 일 있는 여행 고향투어’ 코너에서는 정재형 리포터가 영월을 찾는다. 조선 제6대 왕 단종의 영월 유배 생활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흥행몰이 중인 가운데 작품의 촬영지이자 단종의 실제 유배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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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줄 서라'…밤 9시 '살목지' 향하는 차 116대, 영월 이은 '핫플' 됐다[이슈S] (188.8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살목지'가 흥행하는 가운데, 영화 속 배경이자 유명 괴담이 탄생한 실제 살목지가 관광지화 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1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감독 이상민)는 전날 기준 누적 관객 수 81만32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 8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6년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빠른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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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포스터 속 '그 문'…단종문화제 실물 포토존에 "감다살이네" (122.5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제59회 단종문화제에 설치된 포토존이 호평을 받고 있다. 영월 관광 공식 SNS에는 최근 단종문화제를 앞두고 “‘왕과 사는 남자’ 포토존”이라는 문구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속 유해진, 박지훈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이 등장한다. 이들은 단종의 유배 거처를 재현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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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경수진 앞 짝사랑 고백 "이성으로 좋아했다..지금은 그냥 남동생"('구해줘홈즈') (104.4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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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장항준 감독, '단종문화제' 참석 확정..유해진·유지태도 조율 중 (100.5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장항준 감독이 직접 '단종문화제'를 찾는다. 9일 영월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오는 4월 24일 '제59회 단종문화제' 개막에 맞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영월 방문을 확정했다. 장 감독은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단종의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도 진행한다. 평소 장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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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성인 무대 진출 후 첫 꽃가마…문경오미자씨름대회 소백장사 타이틀 품었다 (85.47)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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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보좌역이 적극 추진했다…SSG 퓨처스팀, 퍼포먼스 멘탈코칭 받는다 왜? (77.55)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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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배지기 승부수' 윤필재, 김진용에 역전극…보은단오장사 태백장사 꽃가마 올랐다 (75.3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태백급의 강자 윤필재(의성군청)가 개인 통산 15번째 꽃가마에 올랐다. 윤필재는 11일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김진용(영월군청)에 3-1로 승리하며 장사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지난 단양대회에서 5위에 그쳤던 윤필재는 이번 대회를 만회에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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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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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