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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초강력 불펜 어디로 사라졌나…150km 예비 FA는 ERA 13.50 슬럼프, 필승조 붕괴 빨간불 떴다 (178.2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생일대의 기회가 눈앞에 다가왔는데 좀처럼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한화 필승조 우완 박상원(32)은 벌써부터 주목 받는 '예비 FA' 중 1명이다. 2017년 한화에 입단한 박상원은 2018년 69경기 60이닝 4승 2패 9홀드 평균자책점 2.10으로 맹활약하며 한화의 가을야구 진출을 이끌었던 핵심 멤버였다. 2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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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예비 FA인데 왜? 홍창기는 연봉 깎이고, 노시환 원태인은 10억 달성 (140.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놓칠 리 없다는 자신감일까. 삼성 원태인과 한화 노시환 두 '예비 FA' 거물 선수들이 연봉 10억 원을 꽉 채운 가운데, LG 트윈스는 홍창기의 연봉을 삭감했다. 원태인 노시환과 달리 부상으로 인한 출전 경기 수 부족이 삭감으로 이어진 경우지만 시기가 시기인 만큼 다음 계약과 연결지어 바라보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삼성 라이온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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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노시환 연봉 10억 찍었다! 하주석도 억대 진입…김서현 투수 최고 인상률 [공식발표] (95.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가 스프링캠프 출발을 앞두고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다. '간판타자' 노시환이 무려 6억 7000만원이 증가한 10억원에 도장을 찍었고, 하주석도 2억원의 연봉을 받게 됐다. 한화는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들은 단연 노시환과 하주석이었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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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피의 에이스는 떠나지 않는다"…'예비 FA' 원태인 향한 캡틴의 예언, 다년계약 성사될까 (69.1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중요한 선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2026시즌을 무사히 끝마치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자유계약(FA) 자격을 얻는다. 삼성은 비FA 다년계약을 제시해 프랜차이즈 스타를 붙잡을 계획이다. 주장 구자욱(32)도 "(원)태인이는 떠나지 않을 것이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원태인은 삼성의 연고지인 대구 출신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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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좋아졌다" 한화 71홀드 베테랑 1군 컴백, 드디어 ERA 12.00 굴욕 종지부 찍나 (54.05)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제는 베테랑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을까. 지난해 한화 중간계투진에서 필승조의 일원으로 활약했던 우완투수 박상원(32)이 1군 무대로 돌아온다. 한화 이글스는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상원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옆구리 불펜 자원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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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트레이드가 노시환 부진에 영향 미쳤나…홈런 12개 펑펑 쳤던 그 시절이 그립다 (38.3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도 '궁합'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지난해만 해도 '환상의 콤비'였는데 지금은 서로 헤어진 상태다. 한화는 지난해 7월 31일 트레이드 마감시한 종료를 앞두고 NC와 트레이드를 진행,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당시 한화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포스트시즌을 겨냥하는 팀이었고 NC에 신인 드래프트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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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팬들이 최고의 팬" 예비 FA 강백호 작별 예고인가 재회 다짐인가, 의미심장 인삿말 (38.10)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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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처럼 트레이드→FA 됐는데…20대 후배는 부진해도 48억 대박, C등급 38세 검객은 소식이 없다 (37.3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여름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인 팀은 NC였다. NC는 지난 해 7월 28일 KIA와 3대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김시훈, 한재승 등 우완투수 2명과 더불어 내야수 정현창을 KIA에 내주면서 최원준, 이우성 등 외야수 2명과 내야수 홍종표를 받아들였다. 아무래도 눈에 띄는 이름은 최원준이었다. 마침 최원준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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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초대형 계약 부담이었나…충격의 1할6푼→KBO 삼진 1위 불명예, 사령탑도 "빨리 회복했으면" 격려 (35.6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공격적인 야구를 하겠다"라고 선언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던 한화는 FA 시장에서 강백호를 데려오는 한편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와 재회하면서 타선 보강에 힘썼다. 또 '예비 FA' 노시환과 11년 총액 307억원에 비FA 다년계약을 체결, 역대급 화력의 다이너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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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고 허세남 등극? 31-31이 커리어 하이인데 "다음 50-50은 나라구" (33.8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예비 FA' 재즈 치좀 주니어(뉴욕 양키스)가 원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아메리칸리그 MVP와 실버슬러거, 골드글러브를 싹쓸이하고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이어 '50홈런-50도루' 클럽에 가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치좀 주니어는 "캡틴(애런 저지)에게 물어보라"며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나. 나는 모든 능력을 가졌다. 스피드,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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