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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15.51)
▲ 연합뉴스 ▲ '셔틀콕 여왕' 안세영(위 사진)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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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언니, 정말 좋은 사람" 18살 태국 배드민턴 샛별도 반한 '여제 인성'→"韓 전지훈련 때 친분 쌓아…많은 얘기 나눴죠" (5.55)
▲ '방콕포스트'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미래로 꼽히는 피차몬 오파트니푸스(18)는 올 시즌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에서 금·은메달을 1개씩 목에 걸어 성장세를 이어 갔다. 지난 9월 BWF 월드투어 슈퍼 100 바오지 차이나 마스터스 결승에서 정신옌(중국)을 2-1로 꺾고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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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vs맨유 UEL 결승 벌써 보인다' 맨유 초대박 희소식...4강 1차전 앞두고 빌바오 에이스 '결장 확정' (0.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희소식이 들려왔다. 아틀레틱 빌바오의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은 30일(한국시간) 2024-25시즌 UEL 4강 1차전 맨유전을 앞두고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오이안 산세트가 이번 경기에 결장한다. 그는 허벅지 부상으로 이번 경기에 나설 수 없다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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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이 4강 치러야' 英 유력 매체도 엇갈린다…선발 1 VS 벤치 2 "캡틴SON은 매우 중요해" (0.14)
▲ 손흥민이 필요하다. 토트넘은 이달 들어 손흥민 없이 치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모두 놓쳤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2-4로 패했고, 노팅엄 포레스트에도 한 골 차이로 졌다. 지난 주말에는 리버풀에 5골을 내주면서 폭싹 주저앉았다. 주장이자 에이스의 공백은 분명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은 준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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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에서 막내린 40년 올림픽 출전사, 투잡하던 여유가 끝내 독으로…한국 축구 최대 실패 연출 (0.00)
▲ 황선홍 감독이 이끈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예선 겸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 승부차기로 패했다. 파리 올림픽 진출에 실패한 황선홍 감독은 축구팬들의 비판을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연이은 내리막에 지도자로서 경력을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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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역시 세계최강' 男사브르 AG 3연패…구본길 최다 금메달 타이 (0.00)
▲ 한국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연합뉴스 ▲ 한국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구본길과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김준호(화성시청). 사총사가 검을 맞대니 적수가 없었다. 한국 남자 펜싱 사브르가 또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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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덕의 격투기통신] "한국 파이터들에게 다게스탄 레슬링을 가르치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캅카스(Kavkaz)는 러시아 남부의 카스피해와 흑해 사이에 있는 지역을 가리킨다. 영어로는 코카서스(Caucasus)라고 부른다. 러시아 자치 공화국인 △다게스탄 △체첸 △잉구셰티야 등과 일명 캅카스 3국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이 여기에 속한다. 캅카스에는 괴물들이 나고 자란다. 무시무시한 싸움꾼들이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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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6년 만에 돌아온 MSG…수줍게 싸움 기다리는 UFC 파이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6년 전엔 주인공 중 하나였다. 카롤리나 코발키에비치(37, 폴란드)는 2016년 11월 1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UFC 205에서 여자 스트로급 타이틀에 도전했다. 시간이 흘러 매디슨스퀘어가든에 돌아왔다. 그런데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화려한 과거와는 큰 차이가 있다. 당시 챔피언 요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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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우, UFC 계체 통과하고 돌변…쿨리바오와 일촉즉발 몸싸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스팅' 최승우(29)가 '깜짝쇼'를 선보였다. 10일 밤 싱가포르 인도어스타디움에서 열린 UFC 275 계체를 146파운드로 통과한 다음, 상대 조시 쿨리바오(28, 호주)와 뜨거운 신경전을 펼쳤다. 이날 모인 UFC 팬들에게서 가장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 냈다. 체중계를 내려올 때만 해도 최승우는 평온했다. 146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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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평정한 UFC…만 42세 중년의 힘을 보여 줘!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챔피언들은 대부분 만으로 30~35세다. 헤비급 프란시스 은가누 35세, 미들급 이스라엘 아데산야 32세, 웰터급 카마루 우스만 35세, 페더급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33세, 밴텀급 알저메인 스털링 32세, 플라이급 데이베손 피게레도 34세. 여성 챔피언들도 마찬가지다. 덧붙여 0.5파운드로 라이트급 타이틀이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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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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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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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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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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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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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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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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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