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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 제쳤다!' 황대헌, 쇼트트랙 男 1500m 은메달!...베이징 금메달 이어 연속 질주→신동민은 4위 (206.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또 한 번 올림픽 시상대에 섰다. 금빛 질주를 재현하진 못했지만, 은빛 레이스로 한국 빙상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를 기록, 9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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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초읽기' 황대헌 시즌 마치고 귀국…"바로 잡아야 할 진실" 韓 쇼트트랙 초대형 입장 발표 '목전' (152.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시즌의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황대헌(강원도청)이 또 다른 시작을 예고했다. 시즌 종료와 동시에 그의 입에 쏠린 관심이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황대헌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일정을 마치고 지난 17일 귀국했다.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도 표정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고, 어떠한 언급도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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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韓 쇼트트랙 대형사고 예고한 황대헌, '악연' 린샤오쥔과 세계선수권 맞대결 없다 (130.8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러 감정으로 얽히고설킨 황대헌(27, 강원도청)과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의 세계선수권대회 맞대결이 무산됐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발표한 엔트리에 따르면 중국은 린샤오쥔을 비롯해 쑨룽, 류샤오앙 등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했던 기존 주전 자원들을 대거 명단에서 뺐다. 이를 두고 빙상계 안팎에서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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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韓 쇼트트랙 첫 메달!…‘19세’ 임종언 남자 1,000m 동메달 (123.23)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신성’ 임종언(고양시청)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임종언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쑨룽(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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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시간 낭비", "귀화에 노력 다 쏟았나"...린샤오쥔, 연이은 부진에 중국 팬들 분노 폭발 (112.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1000m에 이어 1500m에서도 탈락하며 중국 현지 팬들 및 매체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린샤오쥔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예선(준준결승) 4조에 출전했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태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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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0개' 중국 쇼트트랙, 1998년 이후 최악의 성적...한국은 금2·은3·동2→강자는 네덜란드 (110.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효자 종목 중 하나로 꼽히는 쇼트트랙에서 한국은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마무리했다. 그러나 중국은 단 1개에 그치며 여러 숙제를 남겼다. 중국 매체 '소후 닷컴'이 21일(한국시간) "동계 올림픽 최강 쇼트트랙에서 중국은 0개의 금메달로 마무리했다. 28년 만의 최악의 성적이다"라며 "중국 쇼트트랙은 금메달 없이 대회를 마쳤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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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가 넘어뜨렸다"vs"중국 팀 진짜 재수 없다"...1500m 결승서 벌어진 영-중 전쟁 (108.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쑨룽과 리우 샤오앙이 영국의 나이얼 트레이시와 겹치면서 메달권에서 멀어졌다. 이를 두고 중국 팬들과 영국 팬들이 상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바우트가 2분12초21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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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드디어 입 연다" 中·日 매체도 ‘초긴장 모드’…태극마크 포기 배수진 촉각→"2019년 이후 문제적 인물 평가" (98.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과 일본 매체도 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의 '정면 돌파 의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입장 발표를 예고한 황대헌이 차기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불참을 확정하면서 해당 이슈가 국제적으로도 거대한 조명을 받는 분위기다. 일본 매체 ‘LON SPO’는 최근 " 한국 쇼트트랙계에서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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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4위, 황대헌 6위"…해외는 '한국 무메달' 예측 "단풍국 에이스 1500m 독주" 전망→린샤오쥔은 상위 24인서도 배제 (92.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주 종목인 1500m에서 메달권 입성에 실패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과 베테랑 황대헌(강원도청)은 15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선에 출전한다. 2007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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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킬 논란, 반칙왕' 황대헌 향한 한국 팬들 비판→중국은 대찬사 "우여곡절 와중에 메달 획득" 엄지 척 (92.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세 번째 올림픽에서도 시상대에 오르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황대헌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를 기록하며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 바우트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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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