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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3회말 41분 동안 홈런 4개+9득점 대폭발…"정말 대단했다" (15.63)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정말 길었던 3회말이었다. 뉴욕 양키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11-2로 크게 이겼다. 승부처는 3회말. 양키스 공격력이 대폭발했다. 선두 타자 벤 라이스의 안타를 시작으로 애런 저지와 코디 벨린저의 백투백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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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닝에 홈런·홈런·홈런·홈런' 벌써 3번째, 양키스 ML 최초의 팀 됐다…"말도 안 되는 기록" (15.08)
▲ 뉴욕 양키스 벤 라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한 이닝에만 9점을 몰아치는 막강한 공격력을 뽐내며 워싱턴 내셔널스를 무너뜨렸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11-2로 대승을 거뒀다. 사실상 3회에 끝낸 경기였다. 3회에만 타자 15명이 나섰고 9점을 몰아치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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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투수 상대로 안타' 이정후 4타수 1안타 2득점 활약…SF도 워싱턴에 5-0 완승 (12.60)
▲ 타격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연속 장타 행진이 6경기로 마무리됐지만 연속 안타 기록은 이어갔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득점으로 5-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정후는 이날 경기 전까지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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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데뷔전 치렀지만 3회도 채우지 못하고 붕괴, 감독과 단장 동시 경질 초유의 사태 (12.49)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던 워싱턴 내셔널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지난 1월 메이저리그 선수 등록 마감 직전, 워싱턴 내셔널스는 흥미로운 소식을 알렸습니다. 일본 주니치 드래곤스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와 총 350만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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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오가사와라→다르빗슈, 이정후 일본 투수 상대로 또 안타…SD전 3타수 1안타 '타율 0.256' (12.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다르빗슈 유를 상대로 안타 출루에 성공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56을 유지했다. 이날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선발 다르빗슈 유를 상대했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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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이정후 기록 정정될까…'기대 타율 0.350' 2루타가 실책으로, 7경기 연속 장타도 날아갔다 (10.3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7월부터 타격감이 살아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7경기 연속 장타 행진이 무산됐다. 2루타성 타구가 실책으로 기록되어 논란이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득점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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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日 빅리거 통계에 이정후가 왜 들어가나…심지어 KBO 시절도 언급, 무엇 때문에 착각했을까 (7.34)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일본인 선수로 착각한 것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일본 태생 선수들의 급증하는 인기를 보여주는 쇼케이스와 다름 없다'라는 주제로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전반기 활약상을 담았다. 올해 빅리그에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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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는 다른 세상 이야기…'9년 다 합해도 54승' 일본인 왼손투수, 워싱턴과 2년 50억 헐값 계약 (0.42)
▲ 오가사와라 신노스케 ⓒ 워싱턴 내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문이 닫히기 직전에 성사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인 좌완 투수 오가사와라 신노스케(28)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2년 350만 달러(약 50억 원)에 계약했다"고 알렸다. 오가사와라는 지난해 12월 주니치 드래곤스에서 포스팅 시스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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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13년차, 35살에 빅리그 도전했는데 캠프 첫 날 못 갔다…비자가 안 나와서 (0.35)
▲ 스가노 도모유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가노 도모유키(볼티모어 오리올스)는 프로야구 드래프트도 재수하고, 메이저리그 도전도 재수한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요미우리 자이언츠 입단을 위해 자신을 지명한 닛폰햄 파이터즈 입단을 거절했고, 2021년 시즌을 앞두고는 포스팅에 의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다 눈높이에 맞는 계약을 제시받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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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국인선수 또 없습니다' 네일도 그랬다…"새로운 페디 후보" MLB 평가에도 잔류 결정 (0.05)
▲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자축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KIA 외국인투수 제임스 네일이 계약서에 사인하고 있다. 네일은 26경기에 선발 등판해 149⅓이닝 동안 투구하며 12승 5패를 거두면서 탈삼진 138개를 수확하는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2.5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이 부문 리그 1위에 올랐다. ⓒKIA 타이거즈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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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