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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넣고도 日 인정했다…네덜란드 에이스 깜짝 고백 "굉장히 조직적인 팀"→첫 경기 고전 이유 있었다 (19.83)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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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형, 딸바보였네…박준형 "9살 딸 앞에선 말문 막혀"('라스') (19.2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4년의 공백 끝에 돌아온 ‘원조 와썹맨’ 박준형이 9세 딸 앞에서만 말문이 막히는 현실 아빠의 모습을 털어놓는다. 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다영(우주소녀)이 출연하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준형은 이날 인기 유튜브 콘텐츠 ‘와썹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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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겨우 '9번' 공 만졌는데 스페인 홀렸다!…"이 선수는 다르다"→패스 성공률 100%+환상 킬패스 2회 찬사 (13.18)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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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는 여전히 우리 주장이다" 日 선수단 울컥 세리머니…'6번 유니폼' 들고 싸웠다→"피치 안팎에서 믿을 수 없는 팀워크" ESPN도 감동 (13.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불의의 부상으로 월드컵 꿈을 접은 '캡틴' 엔도 와타루(33·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치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특별한 방식으로 동료와 함께했다. 엔도는 대회 개막 직전 왼발 부상이 재발해 지난 12일 월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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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이별 후 방황하던 오랜 원망 토로 '눈물샘 폭발'[TV핫샷] (3.9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서준과 원지안이 미처 몰랐던 서로의 상처를 마주했다.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3회에서는 도망치려는 서지우(원지안)를 붙잡은 이경도(박서준)가 오랜 감정의 응어리를 토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할 말이 있다는 핑계로 출국 직전의 서지우를 가로막은 이경도는 “넌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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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프리시즌 상대 확정! 바이에른 뮌헨 U-23 팀과 붙는다…2월 북중미 챔스 → 메시와 맞대결까지 (3.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정상을 향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두 번째 시즌이 시작된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선수단이 한자리에 모여 새 시즌을 대비한 고강도 훈련에 돌입한 시각 자료들을 일제히 공개했다. 지난 주말 출국한 손흥민도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 어느 때보다 단단하고 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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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금지어급 먹튀의 최후, 결국 경기당 14억 먹고 떠난다… 그런데 5년 더 괴롭힌다고? (3.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시즌을 앞두고 LA 에인절스가 앤서니 렌던(36)과 7년 총액 2억4500만 달러(약 3581억 원)의 계약을 했을 때, 에인절스 팬들은 말 그대로 축제 분위기였다. ‘오버페이’를 했다는 여론은 분명했지만, 어쨌든 마이크 트라웃, 오타니 쇼헤이와 더불어 막강한 ‘3각 편대’를 형성한 것도 분명했기 때문이다. 리그를 대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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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 이후 몰락"…아시안컵 '4강 신화' 소멸→월드컵 본선행 불발 "U16부터 A대표팀까지 줄줄이 참담" '오렌지 커넥션' 실험 대가 혹독했다 (3.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한 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연령대별 국제 대회에서 잇달아 '참담한 성적'을 거두자 그 원인이 신태용(56) 감독 경질에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모은다. 인도네시아 '자와포스'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인도네시아 축구 침체는 지난 1월 신 감독 경질 혼란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적었다. "올해도 어느덧 막바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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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레전드" 감동 헌사 남긴 MF, 환상 중거리 득점 대폭발...마르세유는 5-2 대승 (1.38)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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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13년차, 35살에 빅리그 도전했는데 캠프 첫 날 못 갔다…비자가 안 나와서 (0.03)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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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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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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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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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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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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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