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 차출' 김도영-박재현 공백, 이호연-박정우로 메운다! KIA 선발 라인업 발표 (35.72)
2026-09-15
-
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28.61)
2026-08-07
-
황대인 네 타석 만에 다시 2군으로… ‘6G 11득점’ 타격 침체 KIA, 윤도현 카드 다시 뽑았다 (22.32)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타격이 침체되며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KIA가 윤도현 카드를 다시 뽑아 들었다. 1군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한 황대인은 네 타석을 소화하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LG와 경기를 앞두고 윤도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황대인이 2군으로 내려갔다. 한때 팀의
2026-06-17
-
이범호 다 큰 그림이 있었다… 모두가 놀란 KIA 15억 타자 깜짝 콜업, 강하게 적응해라 (21.4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해 17일부터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에 나서기 시작한 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의 복귀 시점을 당초 주말로 생각하고 있었다. 카스트로의 공백을 메웠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개인 사정으로 팀의 연장 계약 제안을 거부한 가운데, KIA는 최근 외국인 타자 없
2026-06-18
-
KIA 살림살이 좀 나아집니까… 카스트로→전상현 이어 대형 지원군 연이어 온다, 작년 악몽 지우나 (16.3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결장 중이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는 두 경기만 뛰었다. 보통 이 정도 결장 기간에 예민한 부상 부위(햄스트링)를 고려하면 최소 3~4경기의 재활 경기는 하는 게
2026-06-19
-
KIA 그 우타 거포들 다 어디로 사라졌나… 깃발만 꽂으면 되는데, 인생의 기회 놓치나 (16.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햄스트링 부상 때문이었다. 카스트로는 25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5번 1루수로 출전했으나 4회 수비를 앞두고 이호연으로 교체됐다. 3회 3루수 김도영의 송구를 잡는 과정에서 공을 앞에서 받기 위해
2026-04-27
-
KIA 전격 엔트리 교체, 왜 박상준 대신 오선우를 선택했나… 이범호 큰 그림 적중할까 (15.45)
2026-08-01
-
최형우는 삼성 가지 않았나요, 왜 KIA에 비슷한 선수가… 이범호 두 토끼 모두 잡았나 (15.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17년 입단 이후 지난해까지 팀의 4번 타자로 해결사 몫을 톡톡히 했던 베테랑 최형우(43·삼성)를 지난 오프시즌에 잃었다. 그런데 요새 KIA의 경기를 보면 이상하게 최형우의 느낌을 풍기는 선수가 있다. 바로 최근 콜업돼 팀의 주전 1루수로 뛰고 있는 좌타자 박상준(25)이 그 주인공이다. 강릉영동대를 나와 202
2026-04-14
-
이범호 그냥 한 말 아니었다, KIA가 키웠던 그 선수들 다 어디 갔나… 기회 못 잡으면 이렇다 (15.0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타선의 평균 연령이 확 낮아진 모습으로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형우(삼성), 박찬호(두산)라는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낮아진 측면도 있지만, 지난해에는 보지 못했던 신예 선수들의 등장도 무시할 수 없다. 올해 리드오프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재
2026-05-23
-
“2번 타자 잃었다” 이범호 한탄, KIA 히트상품 부상 말소… 김호령 2번은 설마 운명인가 (14.8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타격에서 확실한 재능을 보여주며 KIA의 차세대 주전 1루수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었던 박상준(25·KIA)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오선우가 1군에서 다시 기회를 얻었다.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경기를 앞두고 박상준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부
2026-05-23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삼성 가을 영웅 등장, KIA 승부수는 대실패… 삼성, KIA 시즌 종료시키며 V9 도전! KT와 한국시리즈 성사
2026-11-0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