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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은퇴식 날, 디아즈 꿈의 '50홈런-150타점' 대기록 세웠다!…1회 50번째 홈런 쾅! (43.07)
▲ 르윈 디아즈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해냈다. 삼성 라이온즈 르윈 디아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고대하던 시즌 50번째 홈런을 때려냈다. 1회말 삼성은 1사 후 김성윤의 좌전 안타, 구자욱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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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 (오)승환이, 은퇴 축하해 주자"…추신수의 제안, '1982년생 황금세대' 대구서 모였다 (5.99)
▲ 가운데에 선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과 그의 은퇴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1982년생 동갑내기 황금세대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거운 우정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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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안아줬다, 김재윤은 '퍼펙트맨'이 됐다…후배 속상할까 따로 연락까지 한 '끝판 대장' (5.93)
▲ 김재윤,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수호신의 가호다. 9월 30일, 그날은 참 특별한 날이었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이 은퇴 투어를 마치고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 9회초 후배들의 90도 인사로 배웅받으며 불펜에서 뛰어나온 오승환은 침착하게 마운드에 올랐다. KIA 타이거즈에서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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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식' 치르는 오승환 "삼성 동료들이 사인해 달라고 하더라…은퇴, 후회는 없다" (5.73)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그를 떠나보낼 시간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른다. 오승환은 올해까지 KBO리그서 통산 737경기 803⅓이닝에 등판해 44승33패 19홀드 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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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등판한다면 당연히 '9회'…몸 상태는 100%, 몸 진짜 엄청 좋다" (5.19)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끝판 대장의 마지막 투구를 볼 수 있을까.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오승환의 이름을 언급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오승환은 이날 홈 마지막 경기에서 은퇴식과 함께 은퇴 투어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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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식 앞둔 '끝판 대장' 오승환, 특별엔트리 등록…홈 최종전서 팬들과 인사 나눈다 (5.04)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마지막 엔트리 등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펼친다. 이날은 특별한 날이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삼성의 '끝판대장' 오승환이 은퇴 투어에 마침표를 찍고 은퇴식을 치를 예정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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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9회 등판하면? '최형우' 대타 낸다…이범호 감독 "레전드 선수 예우하고 싶어" (4.89)
▲ 왼쪽부터 최형우,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뜻깊은 맞대결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특별한 선수 기용을 예고했다. 이날 삼성의 영원한 '끝판 대장'인 오승환이 홈 마지막 경기를 맞아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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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웃으며 '21번'의 '21년' 마무리…오승환 "야구·가족·삼성·팬분들, 내게 가장 소중했다" (4.50)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굿바이, 끝판 대장.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수호신' 오승환이 21년간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난다.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KIA 타이거즈전을 마친 뒤 은퇴식을 통해 작별 인사를 남겼다. 오승환은 이날 5-0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KIA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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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막둥이 (오)승환이, 엄마 아빠가 진짜 사랑했다…참 고마웠어" 아들은 하염없이 울었다 (2.68)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부모의 끝없는 사랑 앞에, 아들은 끝내 눈물을 쏟았다. 삼성 라이온즈 '끝판 대장' 오승환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1년간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은퇴식을 치렀다. 가족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고, 하늘의 별이 되어 영면한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울음을 삼켰다. 이날 은퇴사에서 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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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의 90도 인사, 오승환의 마지막 아웃카운트, 디아즈 50홈런…삼성, 뜨겁게 홈 해피엔딩 [대구 게임노트] (2.20)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겁게 안녕.'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정규시즌 최종 4위를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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