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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데뷔전'서 1이닝 2K 무실점, 혹시 빅게임 피처?…배찬승 "큰 경기일수록 잘 던지겠다" (5.51)
▲ 배찬승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아기 사자는 씩씩하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배찬승은 지난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팀의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배찬승은 삼성의 1라운드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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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안아줬다, 김재윤은 '퍼펙트맨'이 됐다…후배 속상할까 따로 연락까지 한 '끝판 대장' (5.22)
▲ 김재윤,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수호신의 가호다. 9월 30일, 그날은 참 특별한 날이었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이 은퇴 투어를 마치고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 9회초 후배들의 90도 인사로 배웅받으며 불펜에서 뛰어나온 오승환은 침착하게 마운드에 올랐다. KIA 타이거즈에서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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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의 90도 인사, 오승환의 마지막 아웃카운트, 디아즈 50홈런…삼성, 뜨겁게 홈 해피엔딩 [대구 게임노트] (5.08)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겁게 안녕.' 삼성 라이온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정규시즌 최종 4위를 확정했다. 이날 삼성은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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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새벽 1시에 ML 데뷔전 나섰다' 다저스 파죽의 7연승…오타니 8호포+사사키 데뷔 첫승 합작 (0.29)
▲ 김혜성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28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탄생했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데뷔전에 나섰다. 김혜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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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4승12패 굴욕… 올해는 첫 판에 이겼다, '달라진' 삼성은 올해 복수할 수 있을까 (0.18)
▲ 승리까지 가는 길목의 고비였던 8회 KIA 중심 타선을 정리하고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탠 이재희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삼성은 지난해 정규시즌을 2위로 마쳤다. 결국 정규시즌 1위 KIA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사실 시즌 중반 1위로 올라갈 기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맞대결에서 무너지면서 힘을 쓰지 못했다. 이 열세는 끝내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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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들 한숨 나오는 연봉 순위, 올해는… 김광현 연봉킹, 다시 봐도 놀라운 김도영 수직 점프 (0.05)
▲ 4년 80억 원에 계약하며 큰 기대를 모았으나 부상과 부진에 시달린 유강남 ⓒ곽혜미 기자 ▲ 2년간 부진으로 올해는 1군 캠프에서도 제외되며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노진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5일 KBO리그 등록 선수 연봉 및 주요 정보를 공지했다. 아무래도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것은 선수들의 연봉이다. 2025년 KBO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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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오승환, 경기력으로 입증했다…일언매직도 흡족, 박영현 어떤 점이 맘에 들었나 (0.01)
▲ 박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너무 좋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프리미어12 대표팀이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표팀은 13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4 WBSC 프리미어12' 오프닝라운드 B조에서 3승 2패를 기록. 3위로 예선 탈락했다. 대한민국은 프리미어12 초대 대회 우승 팀이자, 2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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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지옥훈련→2위’ 박진만호 어떻게 2년 만에 KS 진출 기적 이뤘나…KIA와 31년 만에 정상서 맞대결 (0.00)
▲ 박진만 감독이 구자욱과 함께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강민호를 맞이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민우 기자] 지휘봉을 잡은 지 2년 만에 정규시즌 2위로 이끌었다. 그리고 삼성 라이온즈의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성공시켰다. 박진만 감독은 이제 정상 등극을 바라본다. 삼성은 19일 잠실구장에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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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꿈도 못 꿨는데, 이제 들이대 봐야지”…KIA 만나는 삼성, 박진만 감독 정상 도전 선언 (0.00)
▲ 삼성 선수들이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한국시리즈 진출에 기쁨을 표출했다. 삼성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맞붙은 플레이오프(5전 3승제) 4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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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과 FA 계약이 충돌한다… 레예스-최원태 PO 1차전 선발 격돌, 왜 중요할까 (0.00)
▲ 최근 2년간 포스트시즌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최원태는 명예회복의 기회를 다시 잡았다. 올해 삼성을 상대로 강했던 면모에 기대를 걸 만하다. ⓒ 연합뉴스 ▲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낙점된 대니 레예스는 시즌 26경기에서 144이닝을 던지며 11승4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했다. 코너가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1선발 중책이 주어졌다
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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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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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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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