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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더그아웃 찾아온 KT 선수? "야구 참 못했지" 핀잔에도 미소…"작년 10승 때 연락드렸는데" (27.2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한 사제지간이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했다. 그런데 한 KT 선수가 두산 더그아웃 뒤에서 오매불망 김원형 감독을 기다렸다.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두산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김 감독에게 찾아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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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실점? 잘했다!" 트레이드 복덩이 부진…감독, 코치, 포수는 다 "잘 됐다"는데 왜일까 (23.1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좋은 약이 되길 바라고 있다. KT 위즈 좌완 선발투수 오원석(25)은 최근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난타당했다. 그런데 이강철 KT 감독과 베테랑 포수 장성우는 오히려 잘 됐다고 한다. 무슨 사연일까. 오원석은 지난 20일 1차 호주 캠프에서 열린 호주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투수로 출격해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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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막강 불펜의 ‘라스트맨 스탠딩’… 증명은 다 끝났다, 더 많은 이닝을 다오 (20.20)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1년 전 이맘때까지만 해도 뭔가 주위의 눈치를 보는 느낌이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동료들과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다. 또 마음 한켠에는 부담을 가진 느낌이었다. 팬들이 아끼는 선수와 맞트레이드됐다. 여론의 시선이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은 선수 스스르가 잘 알고 있었다. 2025년 시즌을 앞두고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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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1차 지명 논란, 돌고 돌아 다시 만났다… 극적인 재회, 다시 쌓아갈 ‘함께’의 기억 (18.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앞둔 SK(현 SSG)는 갑자기 큰 고민에 빠졌다. 지명 1년 전까지만 해도 별다른 고민조차 없어 보였지만, 막상 지명의 해가 밝자 갑자기 선택이 어려워진 까닭이다. 구단 관계자들이 “상황이 갑자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호소할 정도였다. 당시 SK는 지역 연고지 야탑고의 전천후 플레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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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10승' 찍었던 '복덩이' 트레이드 이적생, 2026년이 더 중요하다…꾸준함까지 증명할까 (15.6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법사 군단에서의 두 번째 시즌은 어떨까. KT 위즈 좌완투수 오원석(25)은 2025년 어느 때보다 뜻깊은 한 해를 보냈다. 잠재력을 더 내비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줬다. 물론 숙제도 남았다. 그래서 2026시즌이 보다 중요해졌다. 오원석은 2020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성했다.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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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7.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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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데드암이라는 헛소문을 퍼뜨렸나… 이 선수 없었으면 3등 가능했을까, 선발 카드로도 쓸 수 있다 (7.46)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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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홈런 50개 다 찾아봤다"는 김민…"4연투, 5연투까지 준비돼 있다"는 다부진 각오 (6.09)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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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마무리 선발 전환까지 생각했는데… SSG 특급 유망주가 돌아왔다, 전력화 테스트 시작됐다 (2.68)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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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이닝? 제 전문 영역입니다… 시련 속에 만난 귀인, 불펜은 매일 공헌할 수 있다 (2.51)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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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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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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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