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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충돌한 오윤석-나성범 (364.04)
▲ 오윤석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KIA 선두타자 나성범이 KT 1루수 오윤석과 충돌하고 있다. 나성범은 땅볼 아웃.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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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추가 적시타 날리는 오윤석 (354.86)
▲ 오윤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KT 오윤석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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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나성범-오윤석, '1루에서 충돌' (354.52)
▲ 오윤석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6회초 KIA 선두타자 나성범이 KT 1루수 오윤석과 충돌하고 있다. 나성범은 땅볼 아웃.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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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에 중심 잃고도 오윤석 붙잡았다…나성범의 따뜻한 '동업자 정신' (291.02)
▲ 오윤석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KIA 나성범이 KT 오윤석과 충돌해 함께 중심을 잃는 상황에서도, 상대가 넘어지지 않도록 붙잡으며 동업자 정신을 보여줬다.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나성범은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격수 땅볼을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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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득점하는 안현민 (102.98)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KT 오윤석의 1타점 적시타 때 2루 주자 안현민이 득점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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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패 충격→2위까지 내줬다…KT 고영표 6이닝 완벽투+장성우 쐐기포로 4-1 완승 (93.93)
▲ 고영표 ⓒKT 위즈 ▲ 장성우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순위가 바뀌었다. KT가 LG와 4연전을 쓸어담고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LG는 5연패에 빠졌다. KT 위즈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선발 고영표의 6이닝 무실점 호투에 경기 후반 나온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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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충격의 0이닝 5실점, 끝내 눈물 터졌다…9회 5점 차 못 지킨 KIA, 이렇게 져버리다니 (79.29)
▲ 성영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쓰라린 결과에 눈물을 보였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성영탁(22)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0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5실점, 투구 수 34개로 무너졌다. KIA는 허무한 9-10 끝내기 패배로 최근 3연승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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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 LG 어쩌나, 2위도 위험하다…KT, 힐리어드 만루포·투런포+소형준 쾌투로 '5연승' [잠실 게임노트] (78.34)
▲ 샘 힐리어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연승을 이어갔다. KT 위즈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1 낙승을 거뒀다. 5연승을 질주하며 LG를 3연패에 빠트렸다. 팀 순위는 여전히 3위지만 2위 LG를 1.5게임 차로 바짝 추격했다. 타선에서 샘 힐리어드가 괴력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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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면 좋지" 이강철 감독 파안대소, AI 예상 'KT가 3승합니다' 초과 달성이 보인다 (63.91)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우규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비 안 오나?" KT 이강철 감독은 19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맑개 갠 잠실구장 하늘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LG 상대 후반기 3연승을 포함해 최근 6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왜 비를 바라는 것일까. 이강철 감독은 "우리는 하면 좋다"며 웃었다. 하루 전에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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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쾅!' 한동희 2185일 만에 멀티홈런+김진욱 개인 최다 5승 확보…거인의 진격 안 끝났다 [수원 게임노트] (55.17)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미래'가 만들어낸 승리였다. 김진욱이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바탕으로 5승째를 수확하며 개인 최다승을 수확, 한동희가 2185일 만에 멀티포를 가동했다. 롯데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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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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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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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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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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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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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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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