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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결국 아시아쿼터 교체 단행' 미야지 내보내고 미야모리 영입…"치열하게 우승 경쟁하는 팀에서 뛰어 기쁘다" (291.15)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이 새 식구를 맞이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미야모리는 이적료 포함 총 7만3000달러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 키 1m93, 몸무게 93kg의 체격을 갖춘 오른손 오버스로 유형 미야모리는 최근까지 일본프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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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삼성' 미야지→미야모리 교체, 日 언론도 주목 "신인 22경기 무실점 타이 기록했던 선수" (284.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 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유라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워 피처로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2군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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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일본 가서는 씩씩하게 야구해, 울지 말고"…삼성 선수단의 따뜻했던, 마지막 작별 인사 (163.31)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굿바이 미야지.'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일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일본인 우완투수 미야지 유라(27)를 방출하고 일본 출신 우완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새롭게 영입했다. 미야지는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미야지는 올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첫발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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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 넘긴 홈런타자 고척돔 입성…요미우리 출신 거포까지 합류, 체코 야구가 온다 (43.94)
▲ 주권을 울린 체코 야구 영웅이 한국에 온다. 지난 2023년 WBC 데뷔전에서 역전 결승포를 날린 마르틴 무지크. ▲ 내년까지 체코 야구 대표팀을 이끌 파벨 차딤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과 내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맞설 '유럽의 다크호스' 체코 대표팀이 5일 서울에 도착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체코의 역사적인 WBC 첫 승을 만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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