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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이강민·신재인의 단체 메시지 방, 그곳에선 어떤 일이…"제일 말 많은 선수는" (327.8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 오재원(한화 이글스), 이강민(KT 위즈), 신재인(NC 다이노스). 2007년생 유신고 야수 트리오는 나란히 각 구단의 상위 지명을 받고 올해 프로에 입단했다. 세 선수가 모인 단체 메시지 방도 존재한다. 그곳에선 어떤 대화가 오갈까.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내야수 신재인의 이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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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박준순이 한 팀에? 윤석민 연봉 12억 5000만원으로 가성비 라인업 짜면 어떤 팀이 탄생하나 (51.2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에이스' 안우진(키움)과 '영건' 정우주(한화), 그리고 미래의 국가대표 내야수로 각광받는 박준순(두산)이 한 팀에서 뛴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윤석민 SPOTV 해설위원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사이버 윤석민'에서 신재영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 가성비 라인업을 구성하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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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다쳤는데 "뛰겠습니다"…'노인정 내야' 흔드는 독종 신인, 만원 관중 앞 개막전 꿈꾼다 (49.48)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야수 최대어'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를 동시에 보유한 유신고등학교는 지난해 비록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봉황대기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뤘다. 신재인과 오재원은 드래프트에서도 각각 전체 2순위,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큰 기대 속에 프로에 입성했다. 개막을 일주일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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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은 내가 먼저' 친구들 신기록 구경만 했던 '공수주 만능 신인' 첫 안타가 8회 동점포라니 (48.2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신인이자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야수 가운데 가장 먼저 지명받은 '특급 유망주' 신재인이 데뷔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그것도 2점 차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나온 동점 홈런이었다. NC는 이 홈런으로 균형을 맞춘 뒤 9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연승을 시작했다. 신재인은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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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자조한 '노인정 내야' 신인이 뚫는다 "개막 엔트리가 문제가 아니고" (45.87)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개막 엔트리가 아니고, 보세요. 이미 주전이지." KT 이강철 감독이 신인 내야수 이강민에게 푹 빠진 눈치다. 아직 시범경기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주전 유격수가 유력한 선수라고 호평했다.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통해 두각을 드러내는 가운데, 이들의 유신고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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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43.09)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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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오재일 손건영, SPOTV KBO리그 해설위원 합류…이들이 주목한 선수는? (36.8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가 KBO리그 해설위원 전력을 보강했다. 오재일과 이학주, 메이저리그 전문가 손건영 위원이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한다. SPOTV는 24일 "KBO 해설위원으로 오재일과 이학주 그리고 ‘MLB 전문가’ 손건영 위원이 합류한다"며 "지난해 MLB 특별 해설로 나섰던 이학주 위원과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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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신인상 독주라고? 아직은 모른다… 7억 팔 본색 드러났다, 본격 추격전 시작됐다 (30.99)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 시즌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신인상 레이스에서 가장 이름이 많이 언급된 선수는 ‘유신고 3총사’였다.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은 오재원(19·한화), 전체 2순위 지명자인 신재인(19·NC), 그리고 전체 16순위 지명을 받은 이강민(19·KT)이 두각을 드러냈다. 신인 선수들이 1군 엔트리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지 않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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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화 트레이드 소문 멈추나…경악의 안타→안타→안타→안타 행진, 19세 신인 파격발탁 대성공 (27.41)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래서 '파격 발탁'이 가능했던 것일까. 한화 '특급신인' 오재원(19)이 개막 시리즈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화는 꽤 오랜 시간 동안 마땅한 중견수 자원이 없어 고민이 많았다. 지난 시즌에는 에스테반 플로리얼, 루이스 리베라토 등 외국인선수로 간신히 그 자리를 메웠으나 올해는 타선을 강화하기 위해 요나단 페라자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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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물건이다! 신인이 3경기 연속 안타에 선두타자 초구 홈런, 그걸 다 계획하기까지 (10.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의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 신재인이 시범경기 세 번째 출전에서 첫 홈런을 터트렸다. 그것도 선두타자 초구 홈런이다. 첫 두 경기에서는 일부러 공을 더 지켜보면서 타격했는데, 이번 경기부터는 적극적인 타격을 마음먹고 출전해 선두타자 초구 홈런이라는 기록을 만들었다. 시범경기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역대 6번째다.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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