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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 오재현 6차전 뛴다…SK 전희철 감독 "많은 시간은 못 줘" (5.51)
▲ 오재현 ⓒ KBL [스포티비뉴스=창원, 맹봉주 기자] 분위기는 이제 완전히 서울 SK가 쥐고 있다. SK와 창원 LG는 15일 창원체육관에서 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을 치른다. 시리즈 전적은 3승 2패로 LG가 우위에 있다. 그런데 챔프전 흐름이 묘하다. 프로농구 역사상 최초로 역스윕 우승을 점치는 이들이 적지 않다. LG는 1~3차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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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오세근의 깜짝 3점슛 3방…SK, 4강 2차전 KT에 대승→챔프전까지 1승 남았다 (1.03)
▲ 오세근은 골밑이 아니라 3점슛 라인 밖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쉽게 예상하지도, 크게 기대하지도 않은 쪽에서 3점슛이 잇달아 터졌다. 팽팽하던 경기는 이때부터 서울 SK 쪽으로 기울었다. SK는 25일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수원 KT를 86-70으로 이겼다. 1, 2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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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은퇴 질문에 미소만…전희철 감독은 총력전 예고 "어떻게든 설득하겠다" (0.58)
▲ 전희철 감독과 자밀 워니(왼쪽부터). 프로농구에서 이렇게 코트 밖에서도 친밀한 관계를 자랑하는 감독과 외국인 선수는 흔치 않다 ⓒ KBL [스포티비뉴스=논현동, 맹봉주 기자] 서울 SK의 진짜 위기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시작된다. 그렇기에 올 시즌 우승이 더 간절하다. 2024-2025시즌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가 1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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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이우석 분전에도…한국, 호주에 23점 차 완패 (0.03)
▲ 이현중(위)과 이우석 ⓒ 대한민국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고양, 맹봉주 기자] 호주의 벽은 높았다.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4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A조 4차전에서 호주에 75-98로 졌다. 이현중이 14득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이우석은 17득점 5리바운드로 활약했다. 하지만 팀 평균 3점슛 성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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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또 달린다' SK의 색깔 드러났다…강한 외곽 수비+빠른 트랜지션 (0.01)
▲ 서울 SK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서울 SK의 달리는 농구가 승리로 이어졌다. 서울 SK는 8일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 DB손해보험 KBL 컵대회 원주 DB 프로미와 경기에서 84-75로 이겼다. 자밀 워니가 26점 17리바운드 5어시스트 2스틸로 펄펄 날고, 김형빈이 15점 4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김선형도 11점 3리바운드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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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5천' 2024-25시즌 연봉킹은 문성곤, 강상재·허훈 7억으로 2위 (0.00)
▲ 문성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4-2025시즌 프로농구 선수 등록이 끝났다.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28일 2024-2025시즌 국내선수 등록을 마감했다"고 알렸다. 선수 등록 마감 결과 다음 시즌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선수는 수원 KT의 문성곤이다. 7억 5,000만 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강상재, 허훈은 나란히 7억
202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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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한국농구, 이젠 일본도 무섭다 "우리보다 강한 게 현실…배워야 한다" (0.00)
▲ 여자농구에 이어 남자농구도 결국 일본에 역전을 허용했다 ⓒ 대한농구협회 [스포티비뉴스=고양, 맹봉주 기자] "어쩔 수 없는 현실이에요." 오는 5일과 7일 일본 도쿄에 남자농구 한일전이 열린다. 국내농구 팬들은 크게 우려한다. 자칫 대패를 당하며 망신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격세지감이다. 한때 일본은 한국의 1승 제물이었다. 세밀한 플레이는 잘하지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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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생 변준형이 최고참' 남자농구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일본과 2연전 치른다 (0.00)
▲ 변준형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남자농구 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대한농구협회는 4일 "2024 남자농구 대표팀 원정 평가전을 대비해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12명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대표팀은 7월 5일과 7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일본과 친선 경기를 펼친다. 이번 대표팀은 젊은 선수들이 대거 발탁됐다. 변준형, 오재현, 박무빈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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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우수 수비상 수상한 오재현 (0.00)
▲ 오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삼성동, 곽혜미 기자]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시상식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서울 SK 오재현이 최우수 수비상을 수상한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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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화력 강하지만' 약점 분명하다…"라건아 수비를 공략한다" (0.00)
▲ 오재현의 공수 역할이 중요해졌다. ⓒKBL [스포티비뉴스=방이동, 이민재 기자] 부산 KCC는 최고의 화력을 자랑하는 팀이다. 정규리그 득점 부문 2위(88.6점)를 기록했다. 허웅과 최준용, 송교창, 알리제 존슨이 달리는 얼리 오펜스를 당해낼 팀이 많지 않다. 그러나 약점도 분명하다. 바로 수비다. 실점 9위(87.5점), 3점슛 허용 10위(9.5개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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