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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오지환, '폭염 속에서 훈련' (257.48)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LG 오지환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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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땅볼 날리는 오지환 (256.58)
▲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LG 오지환이 2루수 앞 땅볼로 출루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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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타수 무안타' 사라진 오지환, 1군 말소 아닌데 3경기째 선발 제외…"준비하고 있다, 후반기 반전 위해" (184.64)
▲ LG 오지환 ⓒ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주전 유격수 오지환이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지난 두 경기에는 교체 출전도 하지 않았다. 염경엽 감독은 "오지환은 후반기 반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때가 되면 교체 출전은 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오지환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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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 8실점' LG 3회에 수건 던지나…박해민 2회→오스틴 오지환 3회 벤치로 (171.2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이정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경기 초반부터 주전 선수를 벤치로 불러들였다. 1회 4실점 뒤 2회 수비에서 박해민이 빠졌고, 2회 4점을 더 내주자 3회 수비에서 오스틴 딘과 오지환이 빠졌다. 5연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8점 열세를 극복하기 어렵다고 보고 다음을 기약하는 모양새다. LG 트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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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트레이드마크가 고교야구에서 나왔다, 그것도 2학년 유격수가 (169.68)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는 1982년 황금사자기 정상에 오른 뒤 지난해까지 단 한 번도 전국대회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다. 43년 동안 결승 진출이 세 번 밖에 없었고, 4강에 오른 것도 10번에 불과했다. 12일 청룡기 결승전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44년 만의 우승을 이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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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솔로포' 문정빈, '오지환과 하이파이브' (161.35)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LG 문정빈이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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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18년 만의 9연패 수모, 천적 류현진을 잡아라…LG 오지환도 빼고 이재원 오스틴 문정빈 클린업 (151.17)
▲ 이재원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오늘도 지면 2008년 '암흑기' 이후 18년 만의 9연패다. 8연패 수렁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LG가 '천적' 류현진(한화)을 상대할 선발 라인업을 결정했다. LG 트윈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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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없어보여" 지적받고 2군 갔었는데…'넥스트 오지환' 기막힌 맨손캐치로 LG 구했다 (107.20)
▲ LG 이영빈 ⓒ LG 트윈스 ▲ 이영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내야수 이영빈은 지난달 4일 1군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첫 1군 말소. 플레이에서 의욕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였다. 여기서 '의욕이 없어 보인다'는 '의욕이 없다'와는 엄연히 다른 얘기다. 염경엽 감독은 이영빈이 실제 태도와 달리 경기에서 유약한 면을 보인다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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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서건창, '치명적인 포구 실책' (75.35)
▲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1루 상황 LG 오지환의 땅볼 때 키움 2루수 서건창이 포구 실책을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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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KT, 9회말 위기 넘고 2위 LG 잡았다!…최원준 결승 3점포+로건 첫 승+박영현 극적 SV [잠실 게임노트] (74.05)
▲ 최원준(왼쪽)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법사 군단이 후반기 첫 단추를 잘 끼웠다. KT 위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며 LG를 2연패에 빠트렸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2-3위 맞대결을 펼쳤다. 3위인 KT는 이날 승리로 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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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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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