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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만에 처음 '1루수 강민호' 등장…18안타 폭발 삼성, LG에 13-6 완승 (20.0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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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포더 팀' 박승규-'개막 최다 연속 경기 안타' 박성한 등…3~4월 씬스틸러상 후보 4명 확정 (19.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 후보로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SSG 랜더스 박성한, LG 트윈스 오지환, 한화 이글스 왕옌청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한다. 선수단을 포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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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승승승승승승승' 321일 만 7연승 달성!…오러클린 헤드샷 퇴장→전병우·최형우·디아즈·김헌곤 폭발 [대구 게임노트] (17.6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발투수가 갑작스레 물러났음에도 잘 버텼다. 타자들과 불펜투수들이 힘을 합쳤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의 가장 최근 7연승은 2025년 5월 24일 대구 K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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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차 주전 유격수가 만루에서 대타 교체, 오지환에게는 수모도 굴욕도 아니었다 (10.3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오지환은 올해 개막전부터 한 경기를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3타수 무안타에서 7회 2사 1, 2루 기회가 찾아왔지만 벤치에서는 대타 이재원을 내보냈다. 이달 4일 키움전에서도 2타수 무안타에 그치다 8회 2사 만루에 교체됐다. 의외의 결정이었다. 오지환에게는 자존심이 상할 수도 있는 일. 그러나 정작 오지환은 염경엽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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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선물 받은지 20일…이렇게 빨리 떠난 KS MVP는 역사에 없었다 (4.1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빨리 팀을 옮긴 한국시리즈 MVP는 처음이다. 올해 LG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던 '타격기계' 김현수(37)는 이제 'KT맨'이 됐다. 김현수의 한국시리즈 활약은 눈부셨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140경기 타율 .298 144안타 12홈런 90타점을 챙긴 김현수는 한국시리즈에서 1~5차전을 치르며 타율 .529 9안타 1홈런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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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도 최선 다했는데…김현수 kt 이적에, 차명석 단장·염경엽 감독 모두 첫 마디는 같았다 (3.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마운 선수죠." 김현수의 KT 위즈 이적이 확정된 뒤, LG 차명석 단장이 담담한 목소리로 말했다. 또 "정말 고마운 선수다. 8년 동안 헌신했고, 그동안 김현수가 보여준 노력, 리더십에 정말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KT는 25일 오후 "외야수 김현수(37)와 3년 50억 원(계약금 30억원, 연봉 총액 20억 원)에 F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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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김영웅이 동점 홈런을 쳤다고? 청백전 끝낸 LG 팬들 환호, 선수들 어리둥절→하이파이브 (3.32)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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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한화 최종전 계속 기다린다, 비 그친다는 예보에 3시 이후 개시 준비 (2.57)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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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LG-kt 야구 합니다…7시 16분 3회도 못 마치고 중단→9시 재개 예정 (2.55)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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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래서 1위 해야만 한다…5점 차가 불안한 염경엽 쓴소리 "볼넷 줄이기 바란다" (2.05)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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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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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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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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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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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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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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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