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영어 연설 어땠길래, 전문가 평가까지 나왔다…"이런 변화들이 눈에 띄었다" (20.6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영어 발화에서도 점차 발전하고 있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28일 "오타니의 영어 연설에 관해 전문 통역이 진솔한 평가를 내놓았다. 그의 동작에 주목했고, 확실한 차이를 느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오타니는 지난 25일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뉴욕 지부가 주최한 디너 파티에 참석했다.
2026-01-28
-
'매년 옵트아웃→최대 911억' 日 160km 괴물투수, WBC 불참 "첫 시즌이고 바빠서…" (6.9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현재로서는 나갈 예정이 없습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이마이 타츠야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제2의 야마모토'로 불린 이마이는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세이부 라이온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고 160km의 빠른 볼이 강점인
2026-01-06
-
'SON이 메시 넘었다' 美 가자마자 미친 인기 증명…"손흥민 유니폼, 전세계 모든 종목 통틀어 판매 1위" (1.12)
2025-08-15
-
[도쿄 NOW] "내가 김혜성에게 조언을? 그는 이미 훌륭한 선수" 아웃맨에게 김혜성을 물었다 (0.09)
2025-03-15
-
비밀 지킨 김혜성, 오타니에게 비법 전수 받았나… 활짝 웃은 첫 홈런, 이제부터 시작이다 (0.06)
2025-03-02
-
오타니는 포르쉐 선물했는데, 김하성은 어떨까? “TB 역사상 최고 7번” 대우도 역대급이다 (0.03)
2025-02-06
-
'불법 도박 일축' 하지만 오타니도 인간이었다… 배신감에도 떨리는 목소리로 부른 그 이름 (0.00)
2024-03-26
-
폭탄 테러 협박부터 통역 배신까지… 오타니가 한국에서 겪은 일, 파란만장 끝에 떠났다 (0.00)
2024-03-22
-
"한국은 가장 좋아하는 나라…일주일 전부터 기다렸다" 오타니 '4연속 태극기' 다 이유가 있었다 [고척 현장 인터뷰] (0.00)
2024-03-16
-
‘수비 실수→만루포’ 미안했던 이정후 바로 찾아가서 사과했다, 동료는 “짜증났지만…” (0.00)
2024-04-0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