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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다른 팀들이 욕한다…'11억 달러 나중에 줄게' 오타니에 스쿠발까지 영입 가능했던 이유, 다저스가 슈퍼팀 만드는 비밀 드러났다 (43.6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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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연봉 충격’ 15년 전 은퇴한 선수보다 못 받는다고? 탈세 의혹 괜히 나오는 것 아니네 (25.9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0년 총액 7억 달러, 당시 메이저리그 및 북미 스포츠 역사상 최고액에 사인하면서 세간의 화제를 집중시켰다. 연 평균 7000만 달러의 금액은 여전히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이자, 당분간은 깨지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 이 7억 달러의 세부 사항도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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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만 4번인데… 지금까지는 충격의 바겐세일, 200만 달러로 생활이 되냐고? (17.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현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불린다. 물론 오타니보다 더 잘 치는 타자가 있을 것이고, 오타니보다 더 잘 던지는 투수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오타니는 양쪽 모두에서 리그 정상급 성적을 내며 메이저리그의 상식을 그대로 깨뜨렸다. 경력은 누구보다 화려하다. 201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이래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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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에 144억 받는다…'총액 2521억' 초대형 계약, 다저스처럼 계약했다 (16.8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는 호세 라미레스와 2032년까지 7년 총액 1억7500만 달러의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고 소식통들이 25일(한국시간) 전했다. 그런데 이 계약 가운데 7000만 달러(약 109억 원)는 10년 뒤에 지급되는 후불(디퍼) 방식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디언스는 이미 2022년 4월 라미레스와 5년 1억2400만 달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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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 맹비난 할땐 언제고…이젠 당당한 1020억 디퍼 공개, 다들 다저스 따라하기 바쁘다 (16.6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지난 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5-1로 누르고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하자 "다저스가 야구를 망친다고 하더라"면서 "월드시리즈에서 4번 더 이겨서 진짜 야구를 망쳐보겠다. 가자!"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다저스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나섰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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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다저스가 망하면 1조 짜리 소송전 벌어지나… 설마 파업에 탈세 불씨되나, 최종 결론은? (16.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오프시즌에서 불펜 보강에 사활을 건 LA 다저스는 리그를 대표하는 클로저 중 하나인 에드윈 디아스를 영입하며 다시 한 번 힘찬 오프시즌을 열었다. 가뜩이나 강한, 월드시리즈 2연패 팀이 또 하나의 슈퍼스타를 품에 안으며 리그의 공포로 떠올랐다. 그런데 이 계약은 특이점이 있었다. 다저스와 디아스는 3년 총액 6900만 달러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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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저지는 사기를 당한 것인가… 계약 파기할 수도 없고, 3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14.8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는 선수들의 몸값이 폭등하는 추세다. 이전에 생각했던 ‘상식’은 완전히 깨졌다. ‘뉴노멀’의 시대라고 해도 무방하다. 선수들의 계약 총액이 미친 듯이 뛰어오르는 가운데, 옵트아웃이나 지불유예 등 여러 조항들이 속출하며 계약 세부 내용을 읽는 것조차 머리가 아프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리그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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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할 돈이 1조 5652억 돌파…다저스 알고 보니 또 지불 유예했다, 2047년까지 지급 (14.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로 영입한 에드윈 디아즈의 계약 세부 사항이 공개됐다. 다저스는 이번에도 디퍼(지불 유예)를 활용했다. 다저스는 지난 9일 디아스와 3년 69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존 헤이먼 기자에 따르면 디아즈는 계약금으로 900만 달러를 받았으며, 2026시즌 연봉은 1400만 달러다. 이 가운데 450만 달러가 지급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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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커 계약에 난리난 MLB, 이 선수 계약에 또 대충격… 생태계 교란종 등장, 이것도 패닉이다 (13.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2026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의 최대 ‘서프라이즈’는 역시 카일 터커(29)와 LA 다저스의 계약이었다. 터커는 다저스와 4년 총액 2억4000만 달러라는 대형 계약에 사인하며 업계를 놀라게 했다. 물론 터커는 올스타급 기량을 보장할 수 있는 외야수이며, 이미 공·수 모두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선수였다. 실제 자유계약선수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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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가 콩라인이라니… 하늘은 왜 이 선수를 보내셨나, 연봉 6000만 달러 선수는 역시 오버페이? (12.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대를 막론하고 보통 ‘현존 최고의 선수’를 논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 이견이 갈리기 마련이지만, 적어도 현재 메이저리그 현존 최고의 타자 논란에서는 별다른 이견이 없다. 모든 시선이 애런 저지(34·뉴욕 양키스)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지가 현시점 리그 최고의 타자라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시선은 별로 없다. 그만큼 뛰어난 성과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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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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