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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맨시티 이적+1군 선수단과 훈련에 펩이 지켜보던 유망주인데...성인 무대 데뷔 전 돌연 은퇴→대학 입학 (24.78)
▲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 유망주로 각광받았던 한 월호프트 킹이 이른 나이에 축구화를 벗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맨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높은 평가를 받았던 10대 선수인 한 월호프트 킹이 1군 주전 자리를 노리는 대신,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기로 선택했다"라고 보도했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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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엠마 왓슨, 과속으로 운전면허 6개월 정지…벌점 누적 있었다[해외S] (6.52)
▲ 엠마 왓슨. ⓒ게티 이미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로 잘 알려진 영국 배우 엠마 왓슨이 운전면허 6개월 정지 처분을 받았다. 16일 BBC 등에 따르면 하이위컴 치안 법원은 엠마 왓슨이 지난해 7월 옥스퍼드의 시속 30마일/h(약 48.3km/h) 제한 도로에서 38마일/h(약 61.2km/h)로 운전한 것에 대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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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주역 김민진·김하영 "마지막 촬영 후 내내 울어"('유퀴즈') (3.86)
▲ 조세호, 김민진, 김하영, 유재석(왼쪽부터). 제공| tvN '유퀴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3년 역사 '신비한TV 서프라이즈'를 책임졌던 김민진, 김하영이 마지막 촬영 후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1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세계 퀀트 투자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김민겸, 2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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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손흥민 직속 ‘후계자’ 몰락…‘오피셜’ 공식발표 “명단 제외→5경기 연속 결장” 확정, 국가대표 양민혁 아쉬움 (2.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19, 포츠머스)의 출발이 험난하다. 또 명단에서 제외됐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셰필드 웬스데이전 출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양민혁의 이름은 교체 명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로 인해 올시즌 초반 5경기 연속 결장이라는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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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상 받자마자 골! 백승호 시즌 1호골 터졌다! 최고 평점+인터내셔널 클래스 극찬까지 (1.13)
▲ 백승호는 버밍엄의 중원을 책임지는 미드필더로 확고한 입지를 굳혀나갔다. 그 결과 지난해 10월 버밍엄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선택을 내렸다. 버밍엄이 챔피언십으로 올라가서도 계속 동행하려는 의도였다. 이제는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개막 3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골을 터뜨리며 크게 포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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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사우디 격파' 노하우에 '벌떼 귀화' 여전…인도네시아 WC 본선행 진심이다→"세리에A·에레디비시 공격수 또 추가" (1.02)
▲ 'Bola'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는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4차 예선행에 만족하지 않는다.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에서 예선 전 경기를 치러 '편파 논란'을 맞닥뜨린 난관에도 본선 티켓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볼라'는 2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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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쫓고 '1000억원' 몸값팀 됐는데…귀화 추가 확인 "인도네시아 정부에 신청서 전달" 최대 3명! (0.99)
▲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차 예선을 앞두고 총 3명의 선수를 추가 귀화시킬 예정이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활약 중인 스트라이커 마우로 제일스트라는 이미 귀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해진다. ⓒ 마우로 제일스트라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신태용 현 울산HD 감독이 잠시나마 지도했던 인도네시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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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안타까운 소식…양민혁→손흥민 대체자 불가능, “토트넘 1군 수준 아냐→올여름 또 임대 결정” HERE WE GO급 이어 냉정한 英 현지 전망 (0.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8)이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토트넘 1군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떨어진다. 아직은 프리미어리그 1군에서 경쟁할 수준이 아니라는 평가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양민혁이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궁금해하고 있다. 토트넘에 상당히 많은 이적료를 들여 영입한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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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히트작' 나오나…18세 한국인, 토트넘 새 감독이 돕는다→"월드클래스 재능 극찬" 윙백 변신 가능성도 제기 (0.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애초 재임대가 유력시됐던 양민혁(18, 토트넘 홋스퍼)의 차기 시즌 전망에 변화가 일 가능성이 거론됐다. 젊은 피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의 '특별지도'가 이뤄질 경우 양민혁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를 넘어 소속팀 선배 손흥민의 뒤를 잇는 월드클래스 윙어로 발돋움할 확률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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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왼발' 심상찮다…"챔피언십 2호골도 약발로"→SON처럼 '양발 슈터' 진화 가능성 UP (0.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18)이 시즌 2호골을 터뜨리며 퀸즈파크 레인저스(QPR)의 7경기 무승 탈출에 일조한 가운데 그의 '왼발'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른발잡이 윙어임에도 지난달 30일 스토크시티전에서 유럽 무대 데뷔골, 이날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전 2호골 모두 약발인 왼발 슈팅으로 뽑아 '양발 슈터'로서 진화 가능성을 환히 밝혔기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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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