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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맨유밖에 모른다' 깁스에 지팡이까지 짚고 직관…85세 퍼거슨, 아픈 몸 이끌고 OT 등장 → 맨유 5-2 대승으로 부활 (191.45)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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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오피셜’ 맨유 캐릭 감독, 고작 4경기 치르고 경질 가능성에 “재앙은 아니다” 공식 일축→뒤숭숭한 분위기 진압 (115.91)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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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세 퍼거슨 감독, 깁스하고 지팡이 짚고 맨유 방문…“영원한 GOAT” (114.10)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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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107.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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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건강합니다' 건강 이상설 돌았던 퍼거슨 경, 정정한 모습으로 등장...영국 레스토랑에서 포착 (97.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건강 이상설 이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퍼거슨 감독이 잉글랜드 윌름슬로의 한 레스토랑에서 팬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사진 속 퍼거슨 감독은 밝은 표정으로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3월 건강 문제로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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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망친 주범, 새 직장 구했다!...아모림, 밀란과 2+1년 계약 "빨리 일하고 싶다" (95.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행선지는 이탈리아 명문 AC밀란이다. AC밀란이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밀란은 아모림 감독에게 남자 1군 팀 지휘봉을 맡기기로 결정했음을 공식 발표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모림 감독은 마시밀리아노 알레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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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마이클 잭슨이라 믿는다"5명의 괴한에게 습격→병에 가격당해 큰 상처...'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PL 수비수, 은퇴 후 가수로 변신 (85.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누비며 올드 트래퍼드에서 결승골까지 터뜨렸던 수비수였지만, 이제 그는 마이크를 잡고 새로운 무대에 설 준비를 마쳤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한때 아스톤 빌라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던 하우스는 최근 축구화를 벗고 R&B 가수로 변신을 준비 중이다. 현재 그는 ‘코츠’라는 이름으로 음악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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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작심발언 "활동량하면 박지성…나 대신 뛰어줘 고마웠다" (63.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레프트윙으로 꼽히는 라이언 긱스가 '옛 동료' 박지성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긱스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해 "박지성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훌륭한 축구 선수이자 좋은 팀 동료였던 남자"라면서 "커리어 말미엔 나이가 많아 날 대신해 빈 공간을 커버해줄 (왕성한 활동량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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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이런 골 넣었으면 5초 이상 확인도 안 했다" 논란의 득점 취소에 조 하트까지 분노 폭발 (51.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논란의 득점 취소 장면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아스널이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24승 7무 5패(승점 79)로 리그 선두를, 웨스트햄은 9승 9무 18패(승점 36)로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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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개까지 버려라”…맨유 250경기 레전드 폭로, 퍼거슨 감독 ‘헤어드라이기’ 실화였다→"결혼보다 축구" 웃픈 회상 (49.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님은 컨디션 유지를 위해 여자친구와 개까지 버리라고 했다.” 1988년부터 9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윙어로 활약한 리 샤프(54)가 퍼거슨 감독이 선수단 통제를 위해 얼마나 강력한 조치를 취했는지 알 수 있는 일화 한 토막을 공개했다. 역사상 그 어떤 감독보다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퍼거슨은 역대 최고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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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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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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