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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보여준 파이어볼러, KIA 유니폼 입을 수 있을까… 최종 선택 임박, 네일의 짝은 누구? (24.9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우울한 나날을 보낸 KIA는 그나마 외국인 투수 쪽에서는 하나의 위안이 있었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루머가 파다했던 에이스 제임스 네일(32)이 팀에 잔류한 것이다. KIA는 네일과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160만 달러·인센티브 20만 달러)에 계약을 마쳤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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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벤투 재계약 안 한 이유 똑같은 전술, 똑같은 선수...여러 선수에게 기회 안 줬기 때문" (22.8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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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22.19)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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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롯데 이 선수 퇴출 소리를 내었는가… 타구단 입맛 다신 이유, 역대 최초 대업으로 증명한다 (19.19)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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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를 위해 다 포기했던 홈런왕, 눈물의 작별 편지 "NC는 제2의 고향,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16.06)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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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 2년 계약 제안, 그런데 연봉이 동일했다" 뷰캐넌 깜짝고백, 그는 왜 한국 무대를 떠나야 했나 (15.38)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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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영입한 SM C&C, '팬 무시 논란' 김준현과는 결별 "재계약 불발" (15.1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준현이 소속사와 결별한다. 19일 소속사 SM C&C 측은 "김준현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양측은 충분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치 않기로 결정했다. 김준현은 지난 2021년 JDB엔터테인먼트에서 SM C&C로 이적했으며, 2024년 3월 한 차례 재계약 했다. 그는 SM C&C와 함께하며 '불후의 명곡', '어서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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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해체 아닌 쉼표…정규 1집=10년 여정 집대성한 앨범"[인터뷰①] (14.74)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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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피셜! '아직 안 죽었네' 무리뉴, 환갑 넘기고도 리그 무패 달성…레알 복귀설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는 있다" (14.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도 아니고, 준우승도 아니다. 그래도 지도자 경력 처음으로 '리그 무패'를 완성하며 다시 빅리그로 이동할 자격을 증명했다. 무리뉴 감독이 이끈 벤피카는 17일(한국시간) 에스토릴 프라이아와 펼친 2025-26시즌 리가 포르투갈 최종 34라운드에서 3-1로 이겼다. 이로써 벤피카는 리그 34경기에서 23승 11무를 기록하며 단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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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웃다가 심각해졌다 "월드컵 내분 튀니지만 이긴 게 전부"…모리야스 시한부 유임 "16강 실패, 아시안컵 우승도 못해" (14.3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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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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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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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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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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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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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