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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복! "손흥민은 크레이지"…EPL 득점왕은 통한다 → 오바메양 극찬 "SON-부앙가 '흥부'는 미쳤다" (22.15)
▲ 손흥민의 성적표는 확실하다. MLS 진출 이후 7경기에서 6골 2도움. 손흥민보다 앞서 LAFC 유니폼을 입었던 슈퍼스타 가레스 베일이 3골을 넣는 데 13경기, 올리비에 지루가 5골을 채우는 데 38경기를 쓴 것을 떠올리면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손흥민의 적응력과 파괴력은 이미 LAFC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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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발언! "손흥민은 공포의 대상"…美 벌써 'SON-부앙가 공포증' 토로 → 흥부콤비 15골에 MLS 우승후보 급부상 (18.45)
▲ 손흥민의 성적표는 확실하다. MLS 진출 이후 7경기에서 6골 2도움. 손흥민보다 앞서 LAFC 유니폼을 입었던 슈퍼스타 가레스 베일이 3골을 넣는 데 13경기, 올리비에 지루가 5골을 채우는 데 38경기를 쓴 것을 떠올리면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손흥민의 적응력과 파괴력은 이미 LAFC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 MLS 사무국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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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대한민국 캡틴 위상…“손흥민, 즐라탄·베컴보다 영향력 더 커” 美에서 절대 실패하지 않을 선수 ‘발표’ (17.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위상이 날이 갈수록 커진다. 이번에는 미국 축구 레전드이자 전 국가대표 골키퍼 토니 메올라가 직접 나섰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축구 레전드가 손흥민을 말했다. 손흥민은 LAFC에서 올리비에 지루처럼 실패하지 않을 선수라고 확신했다. 손흥민의 LAFC 이적은 리오넬 메시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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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LAFC에서 잘하는 거? 놀랍지 않은데?"...前 토트넘 대선배가 바라본 SON의 이적 (17.24)
▲ ⓒMLS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토트넘 훗스퍼에서 활약했던 로비 킨이 손흥민의 LAFC 이적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 훗스퍼와 결별을 선언한 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 유니폼을 입었다. MLS 역대 최고 이적료 2,650만 달러(약 370억 원)를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손흥민은 이적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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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손흥민 정말 잘 데려왔다, LAFC '현질' 대성공! 6경기 만에 5골로 '전임자' 특급 공격수 뛰어넘었다 (17.21)
▲ ⓒ손흥민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확실히 잘 데려왔다. 전임자의 기록을 6경기 만에 뛰어넘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3라운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에 4-1 대승을 거뒀다. LAFC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손흥민은 이날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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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국가대표가 제일 막기 힘들었던 그 선수' 38세에 유럽 복귀 성공...올리비에 지루, 미국 떠나 LOSC릴 입단 (16.39)
▲ ⓒ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적지 않은 나이에도 유럽 리턴에 성공했다. 프랑스 리그앙의 LOSC릴은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 영입을 발표했다. 최근까지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뛴 지루는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릴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지루는 1986년생의 장신 스트라이커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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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지루는 했었다' SON도 김혜성-오타니 앞에서 시구할까…다저스 등 LA 연고팀들 "웰컴 손흥민" (9.44)
▲ LAFC의 7번 유니폼을 착용한 손흥민은 "MLS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 LA는 한인 커뮤니티가 가장 큰 곳이다. 한국 선수로서 그들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럽에서의 성공이 이곳에서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0부터 다시 시작이고, 이 팀을 떠날 땐 레전드라 불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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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ON-메시네! 손흥민 라이벌 메시 인증!…美 '오피셜' 주간 베스트11 확정!…MLS 6경기 뛰고 3번째 선정! (9.39)
▲ 손흥민이 LAFC 유니폼을 입은 지 두 달도 되지 않았지만, 리그 판도를 흔드는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팀 동료 부앙가를 리오넬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득점왕 후보로 끌어올리는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이름 옆에 항상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따라다닌다.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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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또' 메시와 같은 클래스! “흥부 듀오” 부앙가→나란히 이주의 베스트 확정 (9.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의 행보가 곧 MLS의 역사가 되고 있다. MLS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별들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선수들은 자신의 활약으로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라면서 ‘매치데이 35 베스트11’을 발표, 손흥민을 또다시 공격진에 포함시켰다. 매치데이 35 베스트 11은 3-4-3 전형으로 짜였는데, 파스칼 얀센(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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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진짜 좋은 인간이야" LAFC 보안팀도 반했다…SON은 우승 예고→"3개월 전 유로파처럼 美에서도 트로피를" (7.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기량과 인성 모두 '월드클래스'라는 점이 재확인됐다. 1일(이하 한국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 구 트위터)에 오른 손흥민을 향한 칭찬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촬영 일자는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자로 나선 지난달 28일로 추정된다. 한국 팬들이 손흥민 사인을 받기 위해 모여들자 '폴'이라는 이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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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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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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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