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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김길리 女 쇼트트랙 1500m 결승 진출…새 역사 도전 (58.43)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과 김길리가 여자 1,500m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쇼트트랙 개인 종목 사상 첫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최민정과 김길리는 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을 통과했다. 김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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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천재소녀' 번아웃·어깨 탈구에도 "괜찮다" 강행군 선언…전무후무 올림픽 3연속 金 도전→"넘어져도 무너지지 않아" (46.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어깨 탈구 악재에도 멈추지 않는다. '스노보드 여제' 클로이 킴(26·미국)이 부상을 뚫고 올림픽 3연패를 정조준한다. 미국 NBC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킴이 다시 한 번 올림픽 정상에 도전한다. 목표는 전무후무한 여자 하프파이프 올림픽 3연패"라면서 "이미 두 차례 동계올림픽 금메달로 역사를 쓴 그는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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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의지보인 최가온, 결국 2차시기도 도전했지만 점프실패 (45.63)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모두가 걱정했다. 하지만 문제 없어보였다. 최가온이 의지를 보이며 결국 2차 시기에 나섰다. 최가온은 12일 현지시간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스노파크 여자하이파이브 결승 1차시기에 출전했다. 앞선 1차시기 에서 아찔한 부상을 당했다. 점프 중반 공중에 떠서 떨어질때 눈 턱에 걸려서 그대로 떨어졌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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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첫 金' 스노보드 최가온, 최민정 만나 금빛 기운 전달 (41.33)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고교생 스노보더’ 최가온(18·세화여고)이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28·성남시청)을 만나 금빛 기운을 전했다. 대한체육회는 15일(현지 시간) “최가온이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을 방문해 최민정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최가온의 적극적인 의사로 성사됐다. 최가온은 평소 우상으로 꼽아온 최민정을 직접 만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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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죽더라도 3차시기 강행" 깜짝 고백…CNN 집중 조명 "롤모델 꺾은 17살의 대이변"→한미 '찐자매 케미'까지 찬사 (40.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CNN이 자국 스노보드 최고 스타 클로이 김(26)을 제치고 밀라노 동계 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우승을 차지한 최가온(17, 세화여고)의 이변을 주목했다. CNN은 27일(한국시간) "한국의 17살 신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했다"며 최가온과의 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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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잔혹한 추락이 만든 충격적 반전”…美 NBC도 놀란 최가온의 역전 금메달 (35.67)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미국은 클로이 킴의 올림픽 3연패라는 역사적 장면을 기대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한국의 최가온(17)이었다. 미국 NBC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brutal crash turned shocking upset(잔혹한 추락이 만든 충격적인 반전)”이라고 표현했다. 거의 탈락 직전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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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반했다! 손바닥 3군데 골절 극복…최가온, 美 NBC도 주목한 올림픽 '대이변' 선정 (35.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18, 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뒤흔든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강력한 3연패 후보였던 클로이 김(25, 미국)을 제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른 순간 세대교체의 신호탄이 세계 무대에 울려 퍼졌다. 미국 유력 방송사 'NBC'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올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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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최가온" 클로이 킴이 전한 진심…"언니 은퇴해" 박수치며 떠났다 (34.5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자 스노보드 절대 강자 클로이 김이 올림픽 3연패 도전에 실패했다. 대신 한국의 10대 신성 최가온이 역사를 새로 썼다. 클로이 김은 결승 1차 시기에서 백사이드 720을 시작으로 스위치 백사이드 에어, 스위치 더블 코르크 1080, 인버티드 540까지 성공시키며 88.00점을 기록했다. 이후 마지막 3차 시기 중반까지 선두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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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BC 최가온 극찬, '팔로워 652만' 네덜란드 인기 스타와 나란히…올림픽에서 떠오른 선수에 선정 (32.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선수 중 한 명으로 최가온이 선정됐다. 23일(한국시간) 미국 NBC스포츠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떠오른 스타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가온을 포함시켰다. NBC스포츠는 "클로이 김은 밀라노·코르티나 대회에 앞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동계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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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동생 양보? 아님 추월?’ 女 1500m 金 람보르길리, 솔직하게 밝혔다…”제가 나갈 시도를 했다” (31.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람보르길리' 김길리가 1500m 결승전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이 거둔 금메달 3개 가운데 2개는 김길리(22·성남시청)의 스케이트 날끝에서 나왔다. 그녀는 여자 1500m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개인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최민정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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