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173만 4348표' 압도적 선두! 양의지, 2주 연속 올스타 투표 1위…롯데-키움-KT 0명 '굴욕' (340.7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2주 연속 올스타 투표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반면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키움 히어로즈에서는 단 한 명도 없었다. 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지난 1차 중간 집계에 이어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두산 양의지가 득표
2026-06-15
-
'양강 시대' 끝났다고? 올스타 투표 했는데 양의지 중간 1위…2위 손아섭 맹추격 (334.8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젊은 포수들의 급성장에 '양강 시대'가 끝났다는 말이 나오는 2026년, 두산 양의지가 보란듯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스타 베스트12 팬 투표에서 1차 집계 결과 드림 올스타 1위, 전체 1위에 올랐다. KBO는 8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 후보
2026-06-08
-
[속보] 이정후가 올스타 투표 흔든다…'홈런→2루타→3타점 3루타'→3연전 3장타 대폭발 (287.36)
2026-06-26
-
[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261.81)
2026-06-23
-
이정후 서운하겠네, 올스타 투표 겨우 20위라니…'마이너 강등' 김혜성 4위, '타격 침체' 김하성 6위인데 (256.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은 내셔널리그(NL)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올랐다.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NL 유격수 부문서 15만3077표
2026-06-16
-
'이정후에게 올스타 투표를' SF 감독이 직접 나섰다…"팬들 함성과 반응이 말해 주고 있지 않나" 팬 투표 독려→5번째 한국인 올스타 나올까 (211.58)
2026-06-25
-
[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115.28)
2026-06-26
-
'ML 타격 2위' 이정후 韓 최초 투표로 올스타 가나? "연속안타 이어지면서, 투표 수 빠르게 증가" (108.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별들의 잔치'로 불리는 올스타전에 출전할 수 있을까.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갈 때마다 득표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정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
2026-06-12
-
허인서가 밉진 않았을까, "못 쳤으면 좋겠다" 했지만…MVP 놓친 문현빈 진짜 속마음은 (88.32)
2026-07-12
-
미국 매체도 놀란 결과…'타격왕 출신보다 김혜성 표가 더 많다' 무려 34만표…마이너리그에 있는데 올스타 가나 (82.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이 상위권에 올라 화제다. 다저스 팬들의 '화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김혜성은 내셔널리그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2026-06-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