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 '한국 힙합 어워즈 2026' 2관왕…올해의 알앤비 앨범 & 알앤비 트랙 2개 부문 (58.7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크러쉬가 ‘한국 힙합 어워즈 2026’(이하 ‘KHA 2026’)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크러쉬는 11일 서울 이촌동 복합문화공관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KHA 2026’에서 올해의 알앤비 앨범과 올해의 알앤비 트랙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올해로 10주년이 된 ‘KHA 2026’에서 크러쉬는 지난해 8월 발
2026-02-12
-
'숏폼 1억 뷰' 몰리얌, 디모 렉스 만났다…강력한 음악 시너지 예고 (28.4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힙합신 러브콜 1순위' 몰리얌과 '방예담의 음악적 페르소나' 디모 렉스가 만났다. 뮤지션 몰리얌(Molly Yam)과 디모 렉스(DIMO REX)는 10일 오후 6시 첫 번째 프로젝트 EP '디몰리'(DIMOLLY)를 발표한다. 이번 EP는 두 아티스트를 결합한 '디몰리'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지난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2026-02-10
-
엔믹스, 10월 19일 컴백…데뷔 이래 첫 유닛곡 수록[공식] (26.44)
2026-09-21
-
"2026년은 앤더블의 해"…첫 컴백으로 증명할 '성장형 그룹'[종합] (24.90)
2026-10-27
-
권진아, '발라더'에서 '록스타'로…"자기혐오 담아, 많은 분들에 위로되길" [종합] (18.59)
2026-07-15
-
파우 요치, 美 유명 프로듀서 디플로·킹 헨리 손잡고 첫 국내 솔로 출격 (14.4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파우의 리더 요치가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손잡고 첫 국내 솔로 싱글을 선보인다.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이다. 요치는 오는 22일 싱글 '블로 유어 마인드'(Blow Your Mind)를 발표한다. 그간 파우 활동을 통해 꾸준히 성상 서사를 쌓아온 요치가 이번에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본격적으로 드러내
2026-05-14
-
2년 연속 대박 친 LG, 올해도 대박나려면 조건이 있다… 160㎞ 파이어볼러 치명적 약점 지우나 (12.3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아무리 변화구가 더 정교해지고 날카로워진 시대가 됐지만 역시 타자들에게 가장 어려운 공은 ‘제구가 되는’ 빠른 공이다. 기본적으로 대응할 시간이 짧다. 수많은 하이패스트볼 헛스윙이 이를 증명한다. LG의 새 외국인 투수인 약셀 리오스(33)는 그 빠른 공을 가진 선수다. 불펜 투수로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빅리
2026-06-18
-
157㎞를 던지는데 왜 리그를 지배하지 못하니… 대표팀 우완 에이스, 마지막 고비 넘기나 (8.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국가대표팀에 지원 스태프로 다녀온 불펜 포수들 중 상당수는 “어떤 선수의 패스트볼 구위가 가장 좋느냐”는 질문에 곽빈(27·두산)의 이름을 꺼낸다. 공이 빠른 선수임은 물론, 묵직하게 들어온다는 것이다. ‘대포알’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이는 경험이 풍부한 포수인 양의지(두산) 또한 고개를 끄덕이는 명제다. 이처럼 곽빈은 KBO
2026-04-07
-
"병원서 힘들 거 같다고" 은퇴 위기였는데, 154km 던지다니…롯데 트레이드 대박 반열 합류하나 (7.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5년 만에 대박을 터뜨리게 되는 것일까. 1년이 넘도록 긴 공백기를 갖고 돌아온 최이준의 폼이 예사롭지 않다. 드디어 꽃을 피워나가는 듯하다. 최이준은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지명 순번만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기대감은 컸다. 그러나 KT에
2026-04-13
-
[이성필의 언중유향]'파주시민'의 시선으로 본 파주 프런티어FC…시도민구단, 스포츠 산업의 축임을 증명해야 (3.83)
[스포티비뉴스=파주, 이성필 기자] "(이기지 못해서) 아쉽지만, 상대가 너무 강했어." 봄이왔지만, 봄이 오지 않은 것 같은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7일 파주 스타디움, 경기 시작 네 시간 전부터 경기장에서 1번 국도(통일로) P.X 마을로 이어지는 도로 양쪽에는 수원 삼성 팬들이 일찌감치 몰고온 차량으로 가득했다. 이날은 파주
2026-03-09
많이 본 기사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미야지 대구 잔류 확정! 선수들 간곡한 부탁 통했다…"내일도 와!" 5차전도 삼성 같이 응원한다
2026-11-08
-
다저스 유니폼 입었던 前 롯데 좌승사자 KBO리그 복귀 추진해보나…美도 "주목할 만한 마이너 FA" 조명
2026-11-06
-
손흥민 대기록 점점 멀어진다, ‘킥오프 1분 만에 실점’ LAFC 충격적인 경기력…시애틀에 0-2 끌려가는 중
2026-11-08
-
[현장 REVIEW] 2002 한일월드컵 더비…차두리의 화성, ‘버저비터 PK’로 설기현의 김해 1-0 제압…플레이오프 진출권 사수
2026-11-07
-
삼성 KS 우승 노리는 팀 맞나…충격의 1이닝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허용, 가을야구 불명예 신기록 고개 숙였다
2026-11-07
-
노시환 MLB 진출은 확정? 3루수 FA 랭킹 4위 초대박… 포스팅 강행 이유 있었나
2026-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