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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승 명품투 어디로 사라졌나…와이스 155km 던져도 홈런→홈런 붕괴, 트리플A에서도 ERA 6점대 '충격' (30.2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 16승을 거두며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도 거듭 난조를 보였다. 휴스턴 애스토르스 산하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에서 뛰고 있는 와이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에 위치한 컨스텔레이션 필드에서 열린 마이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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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다 KBO 돌아올라…'감독까지 공개 질책' 한화 출신 와이스 짐쌌다, 마이너 강등 (29.9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KBO리그 출신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부진 끝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휴스턴은 6일(한국시간) 와이스에 대한 마이너리그 옵션을 행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 경기가 치명적이었다. 1회 무사 만루 위기에서 마운드를 이어받은 와이스는 앤디 파헤스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급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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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KBO 돌아와야 하나…'대전 예수' ML 콜업보다 방출이 더 빠르다고? "바이아웃 가능성 높다" (28.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이아웃 처리될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지난 2018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29순위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지명을 받은 라이언 와이스는 올해가 되기 전까지 단 한 번도 빅리그의 부름을 받지 못하던 투수였다. 2024년 한화 이글스와 손을 잡았을 때에도 대체 외국인 선수의 신분이었다. 그런데 이 기회가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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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이런 적 없었는데" 한화 핵심→ML 선발 데뷔, 4회 못 버텼다…미국은 쉽지 않네 (24.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시즌 초반 마운드 운영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선발진 붕괴로 인해 불펜 의존도가 극단적으로 높아지면서 장기적인 부담이 현실화되고 있다. KBO리그 출신 라이언 와이스도 구원자가 되지 못했다. 와이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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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17.9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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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겠다"고 도발했는데, 현실은 1이닝도 버겁다, 또 1회 강판→"S존에 공 넣기 어려워" (17.95)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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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그렇게 살리려 했는데, 김경문 왜 갑자기 말소했을까… 기약 없는 2군행? 시즌 성패 쥐었다 (11.6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가 개막 마무리 투수는 물론 마운드 계획을 짜고 운영하는 핵심 코치까지 모두 잃은 채 일주일을 시작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화는 야구가 없었던 27일 마무리 김서현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것에 이어, 28일에는 양상문 1군 투수코치를 1군에서 말소했다. 김서현은 경기력 재조정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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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남을 걸 그랬나, 대전 예수가 '2⅔이닝 7실점'이라니…와이스, 제대로 뭇매 맞았다 (10.8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너무 부진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는 7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⅔이닝 8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7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졌다. 투구 수는 62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39개였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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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문동주 충격의 어깨 수술에 한화 마운드 암흑기 위기… 급하게 메우려면 탈 난다, 김경문 선택은? (10.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마운드의 힘을 등에 업고 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내달렸다. 한화의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은 3.55로 리그 1위였다. 이 마운드를 가지고 가을야구에 가지 못하는 것도 이상할 정도였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누수는 분명히 있을 것으로 봤다. 지난해 팀을 이끌었던 역대 최고 원투펀치 코디 폰세(토론토)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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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한화 트레이드 성공신화 믿을수 없었나…KS 대참사 언제부터 조짐이 보였나 (5.29)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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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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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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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