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부터 끝날 때까지 선두...양지호, 한국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571.0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양지호가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7개를 묶어 5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그는 찰리 린드(스웨덴·5언더파)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
2026-05-24
-
공동 선두 허용 위기 딛고…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효주, 짜릿한 통산 8승 수확 (406.8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첫날부터 9언더파로 선두를 달렸던 김효주. 2라운드에서도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치며 이틀 연속 단독 1위였습니다. 2위를 달리던 멕시코의 가비 로페스와는 4타 차이. 안정된 퍼팅과 그린 공략으로 3라운드에서도 6언더파 66타로 계속 1위를
2026-03-23
-
'1강' LG, 와이어 투 와이어는 실패…KT에 안타 18개 맞고 개막전 완패, 김현수가 쐐기 적시타 (308.4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지난해 개막전에서 10점 차 대승을 거뒀던 '디펜딩 챔피언' LG가 염경엽 감독이 경계한 우승 경쟁팀 KT에 완패했다. 개막전 선발을 맡은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1회에만 6실점하면서 분위기를 넘겨줬다. 타선이 뒤늦게 추격하는 점수를 냈지만 실점이 너무 많았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2026-03-28
-
신지은, 10년 만에 우승…세계랭킹 36위 도약 ‘무려 62계단 점프’ (199.28)
2026-07-28
-
이름 바꾼 뒤 첫 ‘승률 3할대’ 추락… SSG 난파선 공식 인증,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169.55)
2026-06-30
-
한국오픈 역사상 최초! 양지호 '예선 거쳐 우승' 이뤄냈다…"대리운전 불러준 아내 덕분" (154.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값진 우승을 거머쥐었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7개로 5오버파 76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완성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2위 찰리 린드(스웨덴)의 5언더파 279타를 4타 차로 따돌렸다. 양지
2026-05-24
-
'더 센트리' 토리 파인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141.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위스콘신주에 본사를 둔 보험사 센트리 인슈어런스가 샌디에이고 토리 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의 새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고 2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대회 명칭은 ‘더 센트리’로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토리 파인스의 북코스와 남코스를 모두 활용해
2026-06-02
-
'KLPGA 3승' 고지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63위로 도약 (128.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고지원이 국내 개막전 우승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7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고지원은 랭킹포인트 1.58점을 기록하며 6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직전 주보다 무려 20계단 상승한 수치였다. 이번 도약의 배경에는 KLPGA투어 개막전 우승이 있었다. 고지원은 최근 열린 더
2026-04-07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6만 갤러리 열기 속 성료…김세영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112.77)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구름 갤러리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선수가 4년 만에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전라남도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16일부
2025-10-20
-
"마스터스 2연패도 여정의 일부"…뚜벅뚜벅 걷겠다는 '36살 소년' 매킬로이 (107.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첫 착용은 17년이 걸렸지만 두 번째 착의(着衣)는 1년이면 충분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4번째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다. "연속으로 그린 재킷을 입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얼떨떨한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2026-04-1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