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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게임노트] 쿠바, 대만 격파…혼돈에 빠진 A조, 2승2패가 3팀이라니 (0.00)
▲ 쿠바가 2023년 WBC 조별리그 A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만을 꺾으며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쿠바 대표팀이 대만을 격파하며 2라운드 진출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쿠바는 12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WBC' 예선
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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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만의 ‘1이닝 11실점’ 굴욕…감독은 “죄송합니다” 사과로 기자회견 대신했다 (0.00)
▲ 소프트뱅크 호크스 구도 기미야스 감독.[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한 번 시작된 수비는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플레이볼이 선언되기 무섭게 내준 점수는 11점. 수비수들이 서 있는 시간만 무려 40분이었다. 졸전을 마친 사령탑은 결국 사과로 기자회견을 대신했다.최근 몇 년 내리 일본프로야구(NPB) 무대를 평정했던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힘겨운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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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대신 일본 간 유망주, '땜질 선발' 5이닝 9K 무실점 (0.00)
▲ 카터 스튜어트 주니어. ⓒ 소프트뱅크 홈페이지[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의 1라운드 지명을 받고도 계약금 의견 차이로 '빅리그' 꿈을 내려놓은 선수가 일본에서 싹을 틔워가고 있다.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기대주 카터 스튜어트가 와다 쓰요시의 컨디션 난조로 얻은 선발 기회를 제대로 살렸다. 스튜어트는 15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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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평정한 4할타자, 일본에서는 벼랑 끝 "올해 승부본다" (0.00)
▲ 대만 최고의 타자였던 왕보룽은 일본 진출 후 2년 내내 고전했다. ⓒ 도쿄,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왕보룽(닛폰햄)은 이름처럼 '대만의 왕'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했지만 2년 동안 고전을 거듭했다. 올해가 지나면 대만으로 돌아가야 할 수도 있는 처지, 왕보룽은 "올해는 승부를 봐야 할 때"라며 각오를 다졌다. 일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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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4할 타자'는 꿈? 개막 60경기 4할, 18년간 1번 (0.00)
▲ '타격의 신' 테드 윌리엄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에서는 1982년 백인천(0.412), 메이저리그에서는 1941년 테드 윌리엄스(0.406)을 끝으로 4할 타자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60경기 초미니 시즌이라면 어떨까. '초반 스퍼트'로 4할 타율을 찍으면 되는 일 아닐까. 그런데 적어도 최근 메이저리그에서는 이마저도 쉽지 않다는 분석이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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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8피안타 '패닉', 대만에 3⅓이닝 3실점 무릎 (0.00)
▲ 교체되는 김광현. ⓒ 지바, 곽혜미 기자▲ 김광현. ⓒ 지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지바(일본), 신원철 기자] 김광현(SK)이 대만 타선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김광현은 12일 일본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대만과 경기에서 3⅓이닝 8피안타 3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 0-3으로 끌려가던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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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사 후 9번타자에게 일격…대회 첫 선취점 허용 (0.00)
▲ 김광현 ⓒ 지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지바(일본), 신원철 기자] 김광현(SK)이 12일 일본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대만전에서 2회 2사 후 9번타자에게 일격을 당했다. 시작하자마자 안타를 맞았다. 대만 1번타자 후진롱에게 중전안타를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김광현은 린저슈엔과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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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게임노트] '슈퍼라운드 첫승' 멕시코 2승 확보…대만은 2패 (0.00)
▲ 결승포를 때린 멕시코 포수 로만 솔리스(왼쪽)와 선발투수 아르투로 레이에스.▲ 대만 에이스 장샤오칭은 5⅔이닝 2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멕시코가 대만을 꺾고 슈퍼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 멕시코는 11일 일본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대만과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똑같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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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611, 대만의 왕이 일본에서 실력 발휘" (0.00)
▲ 왕보룽(오른쪽).[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신원철 기자] 대만 프로 야구 4할 타자 왕보룽(닛폰햄)이 스프링캠프 연습 경기와 시범경기를 통틀어 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정규 시즌만큼 많은 타석을 보장할 수 없는 환경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값지다. 0.611에 달하는 타율에 일본 언론도 놀라는 분위기다. 왕보룽은 24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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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최고 타자'이자 '육성형', 왕보롱의 닛폰햄 계약 (0.00)
▲ 2루에 슬라이딩하는 왕보룽(오른쪽), 일본 프로 야구에도 매끄럽게 파고들 수 있을까.[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년 통산 타율 0.386, 출루율 0.464, 장타율 0.646. 긴 시간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한 리그를 평정했다고 봐도 무방할 듯하다. 대만 라미고에서 포스팅으로 일본 닛폰햄 유니폼을 입게 된 왕보룽의 성적은 '두 번의 4할 타율'라는 말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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