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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데뷔 앞두고…30살에 떠난 개그 유망주, 故이지수 3주기 (143.00)
▲ 고 이지수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코미디언 고(故) 이지수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 이지수는 2023년 7월 30세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그해 7월 9일 거주하던 서울 망원동 자취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갑작스레 연락이 끊기자 경찰과 집을 찾았던 가족이 고인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직전 고열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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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끼쳐드려 죄송" 성현아, 신우신염 투병 고백 6개월만에 전한 근황 (2.43)
사진 | 성현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성현아가 투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14일 성현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 오랜만이에요. 잘 지내시지요? 폰을 바꾸고 코드를 잊어버려 계정이 막혔었다. 이제 복원했다”며 그동안 SNS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밝혔다. 또 성현아는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저는 잘 있다. 와보니 걱정 문자가…벌써 가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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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투병 근황 고백 '충격'.."현재 입원할 형편 안돼" (0.06)
▲ 출처| 성현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성현아가 투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배우 성현아는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제가 걸려본 적도 없었던 신우신염이라는 걸 앓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은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은데 정말 너무 아프다. 허리가 아파서 디스크인 줄 알고 갔다가 내과로 갔더니 진료의뢰서 끊어주셔서 큰 병원으로 갔더니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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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빈·변희봉→이선균…2023 우리 곁을 떠난 ★들[초점S] (0.00)
▲ 변희봉, 문빈, 이선균, 현미. 제공| 롯데 엔터테인먼트,TV조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2023년은 아쉬운 이별이 많은 한 해였다.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된 스타들의 비보가 연이어 전해졌다. ▲ 故 이지수, 현미, 문빈. ⓒ사진공동취재단, 판타지오 지난 4월 가수 현미의 사망 소식이 전했다. 현미는 서울 용산구 이촌
2023-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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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로 입원→퇴원 후 연락 끊겨" 故이지수, 비보에 유가족 비통 "부검 의뢰" (0.00)
▲ 고 이지수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30세를 일기로 숨진 코미디언 고 이지수가 사망 전 고열로 입원한 사실이 전해졌다. 유가족은 부검을 의뢰했다. 고 이지수의 사망 소식이 11일 전해진 가운데, YTN 보도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9일 망원동 자취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열로 병원 일주일간 병원에 입원했던 고 이지수는 요로감염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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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웃음 주시길…故이지수, 오늘(13일) 발인 (0.00)
▲ 고 이지수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30세 아까운 나이에 숨진 코미디언 고 이지수가 세상과 영원히 작별했다. 서울 영등포 신화요양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이지수의 발인이 엄수됐다. 고인은 서울 시립승화원을 거쳐 영면에 든다. 고 이지수가 30세를 일기로 숨졌다는 소식이 11일 전해져 충격과 슬픔을 안겼다. YTN에 따르면 고인은 지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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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현미·문빈에 이지수까지…비보에 눈물 마를 날 없네[종합] (0.00)
▲ 故 이지수, 현미, 문빈. ⓒ사진공동취재단,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올해 연예계에는 유독 안타까운 소식들이 많이 전해지고 있다. 수많은 스타들이 연이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며 연예계가 슬픔에 잠겼다.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코미디언 이지수가 지난 9일 서울 망원동 자취방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이지수는 고열로 병원에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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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경맑음, 다섯째 응급실 行 "눈물 콧물 쏟아져" (0.00)
▲ 출처| 경맑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철렁했던 육아 경험을 공유했다. 7일 경맑음은 자신의 SNS에 "열이 펄펄 나던 하늘이를 데리고 대학병원 응급실로 뛰고"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경맑음은 "90일이 안 된 신생아라서 절차대로 뇌수막염, 요로감염 모든 검사가 필요했고 혹시나 뇌수막염일까 응급실에서 검사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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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아들, 생후 1개월에 입원…"요로감염 재발, 열 39도까지" (0.00)
▲ 김보미, 윤전일, 아들(왼쪽부터). 출처ㅣ김보미, 윤전일 사회관계망서비스[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보미 남편이자 발레리노 윤전일이 아들의 입원 소식을 알렸다.윤전일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열이 또 39도까지 올라서. 바로 응급실행. 요로 감염이 재발이 많다고 하는데. 결국 입원까지. 아프지 마라 제발. 리우야 씩씩하게 치료 잘 받고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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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묘지''요로나의 저주'부터 '부산행'까지…4DX '공포기획전' (0.00)
▲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공포의 묘지', '요로나의 저주', '아이 엠 어 히어로', '부산행' 포스터[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4DX '공포 기획전'이 관객을 찾아온다.CGV는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4DX '공포 기획전'을 전격 개최한다. '공포의 묘지', '요로나의 저주', '부산행', '아이 엠 어 히어로'를 특별 할인가가 적용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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