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축구 좌절…필리핀 선수에 밀린 ‘우레이, 순지하이’ “왜 손흥민보다 떨어져, 유럽5대리그 뛰었는데” 탄식 (18.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 축구가 탄식의 연속이다.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 18인에 누구도 들지 못했다.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시나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 18인에 우레이도 없고, 순지하이도 없다. 한 유명 매체가 선정한 18인에 한국 선수 6명, 일본 선수 7명, 이란 선수 3명,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와 필리핀
2025-08-19
-
'나잇값 좀' 中, 제발 은퇴하라는 이유가 있다…'중국 발롱도르 단골' 휴대폰 들고 상대 팬 조롱이라니 (10.25)
▲ 우레이는 지난 10여년 퇴보하는 중국 축구가 유일하게 자존심을 내세울 수 있던 공격수였다. 중국 슈퍼리그에서만 200골 넘게 득점한 토종의 자존심이자 중국 대표팀에서도 A매치 99경기 36골로 센츄리 클럽 가입을 앞둔 시대의 아이콘이다.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자랑이라 불리기에는 최소한의 체통을 지키지 못한 모습이다. 중
2025-08-12
-
중국이 보유한 '세계 4위' 공격수에 은퇴 종용, 고마움 모르는 中 "품위 있게 퇴장하라" (9.96)
▲ 과거 우레이는 스페인 에스파뇰 팬들이 목마를 태우며 고마움을 전했던 대상이기도 했다. 스페인 진출 첫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합류해 3골 2도움으로 무난한 활약을 펼친 우레이는 에스파뇰 팬들에게는 중요한 선수가 됐었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이 가장 자신있게 내세웠던 스타 공격수였는데 34세가 된 지금 은퇴하라는 압박을 받는 신세가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
2025-08-07
-
'1득점 5실점' 마침내 1승! 최악의 중국, 굴욕은 면했다...홍콩에 1-0 가까스로 승리 → 3위로 체면치레 [동아시안컵 현장 REVIEW] (4.90)
▲ 중국은 한동안 대표팀의 주축을 이뤘던 멤버들에 변화를 줬다. 왕달레이, 우레이 등 30대를 넘길 때까지 오래 대표팀을 지켰던 자원들을 배제하고 세대교체에 나설 계획이다. 동아시안컵이 그러한 의지의 출발점이었다.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무득점 전패'까지 걱정하던 중국 축구가 최약체 홍콩을 잡고 체면치레에 성공했다. 중국은 15일 오후 용인미
2025-07-15
-
"중국축구 1류 선수 없어…그나마 우레이가 2류" 中매체 쓴소리→"탁구 육상처럼 국가 육성으로 복귀해야" '감독 책임론' 반박 (4.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된 중국축구의 본질적 문제는 감독과 협회, 팬과 리그 경쟁력이 아닌 '선수 기량'이란 지적이 나와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12일 "중국축구는 왜 점점 더 나빠지는가. 답은 분명하다. 협회 경영진과 감독, 해삼 탓이 아니라 선수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매체가 언급한 해삼은 최
2025-06-13
-
'WC 24년 연속 패싱인데' 중국 메시라도 찾았나…中 "슈퍼 플래티넘 세대, 亞 2부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 (4.55)
▲ 중국 축구가 연령별 대표팀 공격수들을 과도하게 칭찬하면서 상당한 부담감을 안기고 있다. 실체가 없는데도 잠재력이 풍부한 유망주들이 쏟아져 나왔다는 기대감을 바탕으로 중국 축구의 부흥을 주문하고 있다. 중국이 축구천재라고 부르는 왕위동.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4년 연속 월드컵 진출 실패로 눈물과 좌절이 여러 갈래로 얽혔던 중국 축구가
2025-08-25
-
中축구 '설영우 효과' 누리나…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06년생 산둥 유망주 영입" 초읽기→1군 합류 조건, UCL 뛰는 중국윙어 탄생 임박 (4.16)
▲ '소후'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공식전 43경기에 출전해 6골 8도움을 작성하며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최정상급 풀백으로 올라선 설영우(26) 영입 효과에 고무된 것일까. 최근 2년간 황인범과 설영우를 차례로 품에 안아 큰 폭의 전력 상승을 실감한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중국 20세 이하(U-20) 국가대표 윙어
2025-08-10
-
악! 19살 中 유럽 나갈 특급 재능, 한국전 다리에 쥐 → 일본전 허벅지 부상…"체력 단련 하나도 하지 않았어" 비난 폭주 (3.82)
▲ 한국전에 선발 출전한 왕위동은 잠시 번뜩이는 움직임을 보이기도 했지만, 경기 내내 한국의 수비에 막히며 고전했다. 이어 일본전에서도 선발로 출전했지만, 유효 슈팅 1회를 기록했을 뿐 축구 천재와는 거리가 먼 모습이었다. ⓒ 소후닷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제2의 우레이'로 기대하던 왕위동(19, 저장FC)이 아시아 강호들을 상대로 연
2025-07-15
-
'중국에 SON이 있다고?' 中 축구에 너무 헛된 충고 "중국도 손흥민 같은 슈퍼스타 아이돌이 필요해" (3.80)
▲ 월드컵 출전국이 늘어나도 중국은 변함 없었다. 어김없이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24년째 TV 앞에서 다른 국가들의 잔치를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 그런 중국에 손흥민 같은 스타를 하루빨리 키워내라는 조언은 너무도 멀게 느껴진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느 분야나 스타플레이어가 있어야 혁신을 주도할 수 있다. 자국민에게
2025-08-03
-
'中 축구 나락 임박' 최악의 상황 눈에 선하다…"2연패+무득점, 홍콩전도 승리 장담 못해" 겁먹기 시작 (2.38)
▲ 중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일본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중국은 지난 7일에 있었던 한국전(0-3패)에 이어 일본에도 무득점 패배를 당하는 굴욕을 맛봤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예상대로 졌다. 중국 축구가 2연패에 빠지면서 최종전
2025-07-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