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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48.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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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레전드 맞붙는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7월 22일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세계대회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쳐온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7월 22일(월) 에스콘필드 HOKKAIDO에 집결, 오후 6시 30분부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을 통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이번 친선 경기는 양국의 프로야구 역사를 쌓아온 선배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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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어떻게 지내요? 유튜브를 한다고?!"…소프트뱅크 선배가 이대호의 근황을 묻다 (0.00)
▲ 임창용과 야쿠르트에서, 이대호와 소프트뱅크에서 함께 뛰었던 이가라시 료타 해설위원. ⓒ 신원철 기자 ▲ '마운드의 기무라 타쿠야' 현역 시절 이가라시 료타 해설위원. [스포티비뉴스=메사(미국 애리조나), 신원철 기자] "이대호 상은 잘 지내요? 어떻게 지내죠?…유튜브를 한다고요?" 소프트뱅크 호크스 필승조로 활약했던, 지금은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야구계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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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요? 잘생기고 스타성 있는 선수" 일본 국대 4번타자의 인정, 이정후는 월드클래스다 (0.00)
▲ 일본 국가대표 4번타자이자 시카고 컵스 3년차를 맞이하는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 ▲ 이정후와 스즈키 세이야는 2019 프리미어12, 2020 도쿄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만났던 사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요? 잘생기고 스타성 있다는 느낌." 일본 국가대표 4번타자이자 지금은 시카고 컵스의 중심타자인 동시에 뛰어난 유머 감각으로 팬들의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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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젊어져야 한다"는데, 日 레전드는 "리더가 필요해" (0.00)
▲ 우치카와 세이이치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WBC 3회 출전 경험을 보유한 전 일본 프로야구 선수 우치카와 세이치(41)가 일본 대표팀에 베테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우치카와는 2000년 드래프트 1순위로 요코하마에 입단해 지난해 은퇴한 외야수다. 2011년 NPB 역사상 2번째로 양대리그 타격왕에 올랐고 2009년, 2013년, 2017년 3차례
20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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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매체 "장훈 3085안타 '언터처블'…사카모토 38살은 돼야" (0.00)
▲ 사카모토 하야토.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통산 3000안타를 넘긴 선수는 오직 장훈뿐이다. 1959년부터 1981년까지 23년간 2752경기를 뛰면서 누구도 넘보지 못할 대기록 3085안타를 쌓았다. 현역 1위 우치카와 세이이치는 2171안타를 기록 중이지만 소프트뱅크에서 방출돼 내년 시즌 거취가 불투명하다. 때문에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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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2500안타 왜 대단한가…한일 '동년배' 유일한 기록 (0.00)
▲ 6일 삼성전을 준비하는 박용택.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용택이 19년에 걸쳐 2500안타 금자탑을 쌓았다. 6일 삼성전에서 2-2로 맞선 9회 대타로 나와 우익수 키를 넘기는 라인드라이브 2루타로 2500번째 안타를 기록했다.팀의 2-3 역전패와 그가 여전히 짊어지고 있는 '2009년 타격왕 논란' 탓에 기록의 무게가 정당한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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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엔 취소에 프로들도 놀랐다 "그래도 포기하지 마" (0.00)
▲ 한신 타이거스 홈구장이자 일본 최대 규모 전국 고교야구 대회가 열리는 고시엔구장. ⓒ 신원철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의 상징 고시엔 대회(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격 취소됐다. 20일 일본 고교야구연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수와 팬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회를 중단해야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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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장기집권' 언제까지…코로나19가 관건? (0.00)
▲ 3000안타에 도전 '현역 1순위' 사카모토 하야토.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의 주인공은 무려 40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1981년 3085안타를 끝으로 은퇴한 장훈(하리모토 이사오)이 장기집권하고 있다. 일본에서 통산 3000안타를 넘긴 선수는 오직 장훈뿐이다. 일본 풀카운트는 11일 "사카모토가 장훈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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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기 기권' 日골드글러브 투표…'3루수 고민되네' (0.00)
▲ 퍼시픽리그 3루수 골든글러브를 받은 마쓰다 노부히로. 그렇지만 3루수에 투표할 선수가 없다고 한 기자도 적지 않았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은 지난 17일 프리미어12 결승 한일전에서 3루수로 도노사키 슈타(세이부)를 기용했다. 도노사키는 올해 정규시즌에서 한 번도 3루를 맡은 적이 없었지만 결승전에서 철벽 수비로 한국의 안타를 여럿 훔쳐냈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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