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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트리플 더블' LA 레이커스, '꼴찌' 워싱턴 완파 (0.20)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40살이 되도 20대처럼 뛴다. LA 레이커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워싱턴 위저즈를 111-88로 크게 이겼다. 르브론 제임스(40)가 21득점 10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올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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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릴라드 트레이드, 리버스 감독 경질 모두 없다…밀워키는 반등할까? (0.02)
▲ 데미안 릴라드와 야니스 아데토쿤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민망하다. 밀워키 벅스 추락이 가파르다. 올 시즌 4승 8패로 동부 콘퍼런스 12위에 머물러 있다. 리빌딩 중인 샬럿 호네츠(11위), 워싱턴 위저즈(13위)와 순위 경쟁 중이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전성기가 시작된 이래 밀워키는 동부를 대표하는 강호로 자리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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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에서 적으로…테이텀이 본 어빙 "내가 봤던 선수 중 가장 재능 있었다" (0.00)
▲ 보스턴 셀틱스에서 같이 뛰었던 카이리 어빙과 제이슨 테이텀(왼쪽부터). 이제 NBA 가장 높은 곳에서 적으로 격돌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동료에서 적으로 만났다. 제이슨 테이텀과 카이리 어빙 얘기다. 동부 콘퍼런스 1번 시드 보스턴 셀틱스와 서부 콘퍼런스 5번 시드 댈러스 매버릭스가 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NBA(미국프로농구) 파이널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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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슈퍼팀의 몰락' 피닉스, 미래가 더 어둡다…듀란트·부커·빌에게만 1년 2080억 (0.00)
▲ 데빈 부커와 케빈 듀란트, 브래들리 빌(왼쪽부터). ▲ 뭉친 첫 시즌 결과는 좋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 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떨어진 팀 중 상처가 가장 큰 팀은 어디일까. 단연 피닉스 선즈다. 피닉스는 오늘만 보는 팀이다. 케빈 듀란트, 브래들리 빌을 영입하기 위해 미래 자원을 모조리 내다 팔았다. 지난 시즌 도중 듀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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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국내 선수 득점 1위 이대성, 일본 B리그 도전 "더 나은 실력 보여주겠다" (0.00)
▲ 이대성 ▲ 호주리그에 진출하는 이현중과 포즈를 취한 이대성.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성장에 대한 확신을 가졌다." 한국프로농구(KBL) 국내 선수 득점 1위 이대성이 일본 B리그로 시호스즈 미카와를 선택했다. 이대성의 농구 인생에 세 번째 해외 도전이다. 이대성은 2일 서울 서초동의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에서 열린 B리그 진출 기자회견에서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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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 호주 아닌 일본 진출…시호스즈 미카와와 1년 계약 (0.00)
▲ 이대성이 일본으로 간다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대성이 일본 프로농구에 진출한다. 이대성은 5일 에이전트를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일본 B.리그 팀인 시호스즈 미카와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시호스즈 미카와는 지난 시즌 B.리그 중부지구에서 27승 33패로 5위에 머물렀다. 올 시즌을 앞두고 NBA 워싱턴 위저즈에서 어시스턴트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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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폴, 커리와 한솥밥…골든스테이트 깜짝 영입 (0.00)
▲ 스테픈 커리와 크리스 폴(왼쪽부터). 서부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던 이 둘이 한팀에서 뭉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크리스 폴이 스테픈 커리와 함께 뛴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폴을 영입한다. 워싱턴 위저즈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조던 풀과 미래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 등을 워싱턴에 내주는 대신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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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달리는 보스턴, 포르징기스 영입→브라운과 5년 3800억 초대형 계약 (0.00)
▲ 제일런 브라운(위)과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두 선수가 보스턴에서 한솥밥을 먹는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년 연속 아쉽게 무너졌다. 이번엔 마음을 단단히 먹었다. 보스턴 셀틱스가 대규모 삼각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 위저즈,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여러 선수들 및 미래 신인 드래프트 지명권이 오가는 트레이드가 발표됐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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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도 빌 영입전 뛰어든다…피닉스·마이애미와 3파전 (0.00)
▲ 스테픈 커리와 브래들리 빌(왼쪽부터). 이 두 선수가 한 팀에서 뛸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시장에 나오자마자 인기가 뜨겁다. 우승을 노리는 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워싱턴 위저즈가 브래들리 빌(30, 196cm)을 매물로 내놓았다. 이미 피닉스 선즈, 마이애미 히트가 워싱턴과 접촉했다. 구체적인 트레이드 카드를 제시하며 적극적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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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트·부커·빌·에이튼에게만 1년 2085억…우승 위한 피닉스의 도박 (0.00)
▲ 케빈 듀란트와 데빈 부커(왼쪽부터)에 브래들리 빌(위)까지 더했다. 1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라인업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오늘만 보고 산다. 현재를 위해 미래는 버렸다. NBA에 대형 트레이드가 터졌다. 피닉스 선즈가 크리스 폴과 다량의 미래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주고 워싱턴 위저즈의 에이스 브래들리 빌을 영입했다. 미국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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